저희 아이도 7세예요..
답답한 맘이 느껴져요..튼튼영어로 듣기는 계속 쌓아 왔으니까.. 넘 걱정 마셔요..
저도 유아 영어부터 계속해왔는데.. 뭐 특별히 잘하는것도 없고.. 답답했었어요..
그래서 고심끝에 파닉스를 하기루~~
파닉스하고 읽기 연습하니, 눈에 보이는게 있으니까 안심이 되더라구요..^^
듣기는 아무리 많이해도 보이지 않는데, 읽기는 한줄 두줄 발전해 나가는게 보이니까요..
저는요.. 6세 3월부터 스마트 파닉스로 일주일에 3번 10분씩..
한책에 8개의 단원이 있는데, 나눠서 하거나 쉬운 부분은 1단원씩..
파닉스하면서 리더스북을 조금씩 했어요..(싸이트 워드 리더스. jfr, 런투리드, ort1+~3던계)
스마트 파닉스는 5권까지 있는데, 3권까지만 하면어느정도 읽게되요..
그러면서 한단계 높은 리더스로 집중듣기, 쉬운 영어책 읽기 하시면 될꺼 같아요..1000권 목표로..
진행을 그렇게 하다가 또 불안증이 와요..리딩과 리스닝은 집에서 하겠는데
스피킹이면, 롸이팅..흑흑..고민이 끝도 없죠?
그래서 6세 2학기부터는 영유에 집어넣었땁니다.. 리더스 4-5줄 읽는 시점에서 ..
영유에서 잘한다고 칭찬을 받으니, 아이도 자신감에 넘치고, 스피킹과, 롸이팅도 많이 늘더라구요..
근데...지금은 고민이 없냐고요? 또 있지요..^^
저의 경우를 이랬답니다..
답답함 맘이 생기면, 그때 뭔가 변화가 필요한거 같아요..또 한단계 발전할 수있는 좋은기회~~^^
지금부터 차근히 하시면..길이 보이실거여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