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군인입니다.
발령받아서 도시생활을 접고 군사용어로 전방 (?)으로 가게 됐습니다.
전방중에서도 많이 외진곳입니다.
남편이 알려준 주소로 구글지도 검색해보니 그마을에서 제일큰건물은 마을회관이었습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공기좋은곳으로 가게되서좋겠다고 ...그 말하는 입을 확 쥐어띁어 버리고 싶습니다..
말기암환자도 병 고치러 들어 가는곳이라고...내가 병걸릴것 같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곱살 네살난 아들램만 둘있습니다.
큰애가 영유 댕겼드랬습니다.일년정도(6세때 다니기 시작했어요)
거기가면 병설가야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집에서 제가 뭘 해도 해줘야 할텐데 뭘하죠 ??
1.지금 유치원에서 하는진도를계속나가줘야하나요?
새책을 4월부터 시작해서 새로운걸 3과목이나 나가야해서 부담이크고
솔직히 영유처럼 잘해줄 자신도 없기도 하고..
2.아님 6세때꺼를 한번 복습을 해줘야 하나요?
앞부분에 진도 조금빠진부분도 있고
원에서 진도를 띄워서 나갔어요 중간에 있는 교재가 쉽다고 근데 한권띄니까 애가 조금 버벅이는것 같아요
배운것도 지난후에 물어보면 완벽이해는 아닌것같기고 하구...
일년치양이 상당히 많은데 이걸다 복습하는데만도 시간이 넘많이걸릴것같구 애가 지겨워할것같기도하고
또 한거또하는건 시간낭비같기도 하고...
3.전혀 새로운걸 해야 하나요?
아님유치원은 이제잊고 전혀 새로운걸 해보는게나을까..
근데 이미1년동안 유치원식 교육에 길들여진아이라서 이게 내 뜻데로 바뀔지도 의문이구..
6세일년동안
Literacy Place 1.1 ,1.2,1.4 (리딩북)와 let'go(3rd)1,2(쓰기말하기) 그리고 파닉스 뗐구요
7세올라와서
Literacy Place 1.6 하고 hiphiphoory(2rd)2(쓰기말하기) 시작했어요
맘들은 어쩌시겠어요..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일이 갑자기 생겨서 참 ..
시간은 촉박하고..
짜증만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