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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렇게 어린 아그도 참여 가능한지요
4살 터울로 어렵게 얻은 우리 딸래미입니다.
숟가락질 못해도 밥 먹는 거 잘 하고 정리할 줄 몰라도 어지르기 잘 하고 응가 닦을 줄 몰라도 응가 쌌다고 '엄마~~~~'하고 큰소리 칠 줄 아는 우리 재롱둥이 둘째입니다.
만11개월인데 어릴적부터 인사를 저렇게 하더니 기분 좋으면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끄덕이고 있답니다.
목이 괜찮나 몰라요 ~~
아들이 그러는데 저를 부를 때 mommy~~한다고 하는데 우리 아들 흘려듣기 너무 많이 했나봅니다.
집중듣기로 바꿔야 할까봐요.ㅎㅎㅎ
우리 아들 동영상은 예전에 찍어뒀던 건데 엉덩이 흔드는 게 예사롭지 않아 올려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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