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람은 좀 불었지만..햇살이 따뜻해서..
아이들과 함께 세검정 쪽으로 산행갔는데..
어느새 숲이 우거졌더군요..
봄을 느낄새도 없이 벌써...여름이 온거 같았어요..
산에서 돗나물 뜯어서..이른 저녁에 나물 비빔밥 해줬더니..
한그릇씩..뚝딱...ㅎㅎ
정말 흐뭇하더군요..
오늘 바람은 좀 불었지만..햇살이 따뜻해서..
아이들과 함께 세검정 쪽으로 산행갔는데..
어느새 숲이 우거졌더군요..
봄을 느낄새도 없이 벌써...여름이 온거 같았어요..
산에서 돗나물 뜯어서..이른 저녁에 나물 비빔밥 해줬더니..
한그릇씩..뚝딱...ㅎㅎ
정말 흐뭇하더군요..
음...산행해본지가 언제인지..
오늘은 부모님 찾아뵙느라 맘이 바쁘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예쁜 카네이션 받았어요..^^
코코몽과 아로미구하고 왔답니다~^^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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