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버이날 아무것도 해드릴수게 없네요..
해결해야 할것도 있고 형편이 많이 힘들어서요..
서운해 하시겠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서 전화만 했답니다^^
올해는 어버이날 아무것도 해드릴수게 없네요..
해결해야 할것도 있고 형편이 많이 힘들어서요..
서운해 하시겠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서 전화만 했답니다^^
저도 전화만 드렸는데 여동생이 용돈 보내드렸다고 하니
맘이 그렇네요. ㅠㅠ
고민중이예요.
그래요. 마음이 제일 우선이지요. 나중에 시간 되시고 여유되면
꼭 찾아뵙고 맛있는 점심한끼 사 드리세요.
저희도 그랬어요..또 형편 나아짐 많이 해드림되죠~
넘 맘 아파 마세요
내년엔 꼭 좋은선물 해드리게 될꺼예요~
[My Feelings]우리집 송현공주님
재미가 쏠~ 쏠~~ 멍키브래드~!
[이벤트 참여]우리아들 자랑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