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막둥이를 낳고 언제 크나 언제 크나 했네요.
그런데 누구나 한번씩은 거친다는 "내가"병이 오는 시기만큼 자랐네요.
뭐든지 내가(baby) 할꺼야..
그렇게 내가 내가를 외치던 아가들이 조금 크면 엄마가 해줘로 바뀌는게 참 재미있는거 같아요.
매일 매일 사건 사고의 현장에 있는 우리 내가 baby 입니다.
자칭 baby라고 하니 그렇게 불러 줘야 겠지요.
요즘 풀칠하는 재미에 쏙 빠져서 풀칠 신나게 하고 이마에 턱~붙였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이벤트참여} 크면 저절로 낫는 병에 걸리 꼬맹이의 재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