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찜해놓은 책들은 아주 잘 찜해 놓으셨군요.. 사셔도 후회없는 책이랍니다. 페이퍼백으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다른 페이퍼백에 비해서 커버도 튼튼하고 큼직합니다. 그림도 환상적이구요,.. 자~~!! 그러면 5만원 이내에서 소개할랍니다. 첨부터 넘 많은 책을 사시면 아이에게 충분히 활용해줄수가 없을지도 몰라서요.. 택배비 무료를 위해서.. 아자자~~!! *페이퍼북과 테입의 환상적인 만남~~!!! -위에 찜해 놓은 두책과 함께 -silly sally: 역시 위 작가와 같은데 아내 오드리 우드의 그림이라 확연히 의 두그림과 차이가 납니다. 테입이 경쾌해서 금방 책을 외울수가 있어요.. 요즘 그림책 외우기 돌풍인거 아시죠??? 아이와 함께 간지럼 태우는 놀이도 할수 있답니다. -jamberry: 수많은 베리들을 만날수 있답니다. 그림이 시원시원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수 있는 블루베리 폭보, 블랙베리 기차 기둥을 볼수 있어요.. 말맛이 살아있는 책... 테입은 문진과 제이와가 다르니 구분해서 들어보신후 맘에 든것으로 사세요.. -배고픈 애벌레: 말이 필요없지요.. 콘텐츠에서 수많은 활용작품이 있는걸로 압니다. 요일, 수개념, 애벌레의 생태까지 한권의 책에 한꺼번에..(전 테입은 없는데 별로 불편하지 않더군요..) -we're going on a bear hunt:테입의 구성이 알차고 재미있게 되어있답니다. 그림도 환상적이고 재미있구요.. **보드북이 좋아요*** 에릭칼의 책을 많이 있는데 대부분의 책이 무척 많에 들더라구요,. -from head to toe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푸른빛도 환상적이지만 딸을 위해 달님을 따다주는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지는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이랍니다. -brown bear: 유혁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책이지만 여러맘님들도 추천하시는 책이고 저역시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어서 추천합니다. polar bear도 비슷한 구성이어서 폴러베어는 굳이 살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윤진이도 유혁이와 거의 비슷한 또래인데 이책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첨부터 너무 많은 책을 한꺼번에 사지 마시고 차근차근 아이의 취향을 파악하시면서 천천히 한권씩 늘려가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무료배송을 위한 5만원 어치 소개였습니다. (다 사시면 더 듭니다. 골라사세요..) 윤진맘님의 글입니다. > 답글 넘 감사드리구요.. > 앞으로 한달에 2~3권정도는 꾸준히 책을 사줄 계획입니다. > 먼저는 I'm as quick as a Cricket 와 The big hungry bear > 이렇게 두권을 찜해놓은 상태인데요.. 18개월 딸아이에게 > 괜찮을련지요.. > 죄송하지만 유혁마더님께 많은 정보좀 얻고싶은데요.. > 페이퍼북과 보드북으로 괜찮은책 각각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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