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너무 날씨가 좋죠?
저희는 캠핑족이랍니다.
신랑이 너무 좋아해서 애 돌 좀 지나고서 지금까지 겨울과 추운 환절기만 빼고 계속 다녔습니다.
솔직히 먹을것 준비하고 등등 신경쓸것도 많고 저는 집에서 가만히 있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나가는게 그리 달갑진 않지만
요즘들어 4살인 우리아들 시도때도없이 캠핑 재밌다고 맨날 가자고 조릅니다.
그러니 어쩌겠어요 계속 군말없이 다녀야 겠죠..
근데 혹시 이곳 회원중에 저같이 주말에 다니시는분 계시면
가끔 같은 장소로 정해서 얘기나 나누면 좋겠다 싶어서요..
영어.. 정말 스트레스 받게 하지않고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싶은데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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