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시끄러운 하루엿네요
울아들 계속 울고 ㅡㅡ::
에효....귀에서 아직도 울음소리가 들리는듯..
자고나서도 안울고 나오는데
이제 방에서 엄마엄마하면서 우네요
언능 뛰어들어가니
모라고 혼자 또 이야기하다가
엄마가 또박 또박 이야기해야지 알아듣지
그랬더니 또 그소리에 엉엉 우네요 ㅡㅡ::참..
난감하네요 어찌해야할지 헐....
동생이 생기고 나서부터 하루하루가 전쟁이네요..
여기저기 울음소리..ㅡㅡ:::
ㄷ ㅏ..엄마가 해야한다니..원
엄마는 슈퍼맨이여야 하나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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