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경험인데요.. 지금 11살 4학년인 딸아이와 갖태어난 백일조금 못된 아들이있습니다.
큰아이와의 잊지못할 경험인데요
5,6살때부터는 숲체험연구소 에서 진행하는 체험을 시간나는대로 다녔습니다.
주된 학습요지는 자연과 하나가되는 것이지요. 당일, 몇박몇일..등 개인및 가족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꽃잎하나하나, 벌레의 한살이까지유익하게 배웁니다.)
7,8,9살.. 3년동안은 애버랜드에서 진행되고있는 동물학교에 다녔습니다.
이것은 매달 주제가 정해서 주말에만 토요반 일요반 월1회참여합니다. 일반인들이 들어가보지못한곳이던가
직접사육의 경험도 하는 다양한 체험입니다. (새가 주제였을때 메추리를 키우는 경험을 하게 됐는데
딸아이가 4개월여를 키워서 애버랜드에 다시 기증했지요. 키우는동안 애버랜드사육사선생님들과 통화하며
생생한 살아있는 육아체험을했었습니다.)
9살 부터 지금(11살 5월에 졸업을 했지요)까지는 궁체험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역사체험을 매월 1회 참여했었습니다. 궁궐학교졸업및 4개월씩진행하는 1단계씩해서 지금 마지막 단계까지.. 신석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피부로 와닿는 역사교육을 했습니다. (매수업시 부모들만의 반이 구성되어 부모도 배웁니다) 앞으로는 수도권지역을 벗어나는 지방쪽(예:경주, 부여..)체험은 신청을 받아 진행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올해 4학년이되면서 걸스카웃에 가입을 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한
사회성및 친화력을 배우고 접하지 못해봤던 농촌체험이나 봉사.. 많은 경험을 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1학년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데 방학만되면 5박6일간의 캠프가 진행됩니다.
항상 참여하지요. 무대경험과 약5~600명속에 앞에서 연주해보고 합주도경험합니다.1년중 집을 가장 오래 떠나는 경험을 하지요. 한편으론 공부걱정도 하지만 초등학교때는 피부로 느끼는 공부가 개인적으론 최고인것같습니다. 고학년이 되고보니 학교공부도 어려워지고 할일도 많아졌더군요 개인적으로 꼭 해야할것(영어원서 듣고 읽기와 당일학교수업 과목복습), 꼭하고싶은것(수영과 걸스카웃활동) .. 이외에는 본인이 알아서 시간을 활용하게 합니다. 초등학교성적은 개인적으론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더불어 늦둥이로 태어난 아들.. 누나손잡고 다닐날이 기다려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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