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영유3년다녔구 PK과정조금 하다가 엄마표로 돌려서 조금 효과를 본 듯합니다 지금도 자유롭게 듣고 읽으며 영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엄마표학습에 관련하여제가 8번 개시판에 글을 올렸더군요 좋았던 경험인지라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금은 4학년이 되고보니 엄마표라기보단 자기주도학습으로 자리잡아 있습니다.^^
지원맘 쳐보세요(동명2인이 있던데 참고 하시구요)
: 행복마미님의 글입니다.
> 영유 6세 중간에 보냈고, 6세반 공부 열심히 따라갔고.. 중간정도 성적으로 6세반을 마쳤어요~
> 올해 6세니 자신있게 하라고 6세2년차 보냈더니..
> 아이가 시시해하고 잼없어하고, 가기 싫어해서 지난달 그만두었네요..
> (반에서는 작년에 한것들이 워낙 중복되다 보니.. 당연 젤 잘했다 했구요~)
>
> 엄마표 하다가.. 작년에 영유보내고.. 집에서는 영어하기 싫다고 해서..
> 영어만화디브디만 꾸준히 보여줬어요..
>
> 다시 엄마표를 시작하려는데..
> 영 귀찮고, 자신이 없네요..
>
> 전 영유를 작년에 보내면서..
> 주3회 방과후 수업보다도.. 엄마표보다도
> (엄마표를 조금 해서인지 몰라도.. 튼튼도 쭉 해왔었구요~)
> 그 어떤것보다의 읽기, 쓰기의 부분에서 눈에 보이는 효과가 확실하다는건 말씀드릴수 있네요..
>
> 우선은 담주부터 그만두었던 튼튼영어를 다시 하기루 했구요..
> 지금까지 해온 영어를 쭉 연결시켜나가야 할텐데..나름 열성이던 제가.. 그냥.. 영유 접고나니..
> 모든게 귀찮아지고.. 무얼 해야할지 힘이 안나네요~
> (아이를 위해 잘한 결정이었지만.. 정말.. 제 취미 생활이었나.. 반성하면서..
> 넘 욕심을 낸건 아니었나 하는 회의~ 같은것들이요~)
> 남편은 월수금오후반 보내라고 하고 아이도 그만둘때 약속했기 때문에 다니겠다고 하는데..
> 이제는 영유로 돌리는 것보다는.. 남편이랑 저랑 함께 이어가보고 싶네요~
> 원어민을 붙혀볼까도 생각해봤는데 6세 넘 빠르다는 분들이 계시고..
>
> 그냥 힘나는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 방향이나 조언도 감사히 받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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