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구요...
얼마전 도서관에서 스폰지밥 한글판을 한권 빌려왔는데욤,.
글밥이 꽤 되는데도 넘 잼있어라 하네욤...
그래서 한글 책으로 먼저 읽힌후에 영어 디비디정도 보여줄까 하는데.. 넘 이른가여?
영어는 굉장히 빠를거 같은데.... 우리나라말도 굉장히 빨라서 아이가 이해하고 볼까 싶거든요~~
아님... 도라 리딩북을 사서 천천히 읽힐까요....
도라는 디비디를 잼나게 보고 있거든요....
흥미 위주로 가자면 스폰지밥인데.... 순서로 보자면 도라이고....
단계별로 밟고 올라갈까요.. 아님 흥미위주로 보여 줄까욤?
아참... 플라이가이도 잼나 하거든요... 이것도 들일까 생각중인데...
아이가 좋아한다고 무턱대고 들이기만 해서도 안될거 같고....
스폰지밥 한글판, 도라리딩북, 플라이가이 어느것을 먼저 들여야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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