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3세 있구요...
큰아이는 알파벳은 아는데, 파닉스는 안 해봤어요...
그런데... 아~주 약간... s는 [s]발이 나고... A는 [ae]발음이 나고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오알티 1+단계, 삼성영어시작 1-3단계 꾸준히 하다가... 영어 전집을 한질 들여야 겠다는 생각에 얼마전에 씽씽2를 들였어요...
현재 1/3정도 보고 있는데... 계속 반복으로 보고 있구요,,,
계획한것 만치로 cd를 틀어주지는 못하고 있어요...
틀어줘도.. 그닥... 듣는것 같지 않아서... (물론 안 듣는거 같아도 다 듣고 있다지만)
저만 그런가? 좀 시끄럽다는 느낌을 받아서 잘 안 틀어주게 되더라구요...
노부영 이런건 전혀 그런 느낌 없었는데 말이죠...
그냥 지금은 열심히 읽어 주기만 하고 있거든요....
반복적으로 읽다 보면 언젠가 알겠지 하면서요...
책 잘 안읽는 둘째도 씽씽은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거든요....
저... 뭔가 다른걸 해야하나요?
파닉스라던가... 리딩북을 따로 사준다던가....
(플라이 가이 생각하고 있는데... 대여했을때 아이가 좋아했거든요... )
영어리딩북을 따로 사주게 되면 잘 읽고 있는 씽씽이 패턴을 흐려놓는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고...
아님... 그냥 책의 바다에 빠지라고 순서나 단계나 상관없이 좋아하면.. 무한정 공급해줘야 할까요?
리딩을 꼭 따로 시켜야 하나? 많이 읽어주면 한글처럼 그냥 읽어지지 않을까요? 넘 큰기대인가? ㅡ.ㅡ;
리스닝을 어떻게 해야하나?
엄마가 정리가 안되어서 그런지... 넘 복잡하기만 하네요...
정리 좀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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