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7개월 여아구요.
책은 돌때부터 꾸준히 진행해와서, 200권 정도 본거 같아요.
한글책 만큼은 반복을 안하고, 좋아하는 책만 여러번 보구, 나머지 책중에서 관심없는 책들두 있긴 한데요.
근데 요새는 영어에 별관심이 없는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요새 한국말이 편해져서 그런거 같긴해요. 한글책은 글밥 무지 많은것도 반복하면서
읽어 달라 하거든요.
지금까지는 영어책을 들이면, 높은 책장에 놓아두고 한권에서 두세권씩 제가 미리 공부하고 내려줘서 진행했거든요.
요새같이 관심없을때, 그냥 좀 쉬게 해줘야 할지, 아니면 책 전집을 50권짜리 이런데, 한꺼번에
내려줘서 그중에 관심있는 것이라도 찾아서 보게 해야 할까요?
다꺼내줬는데 찬밥될거 같기도 하고, 한글책 만큼 반복을 안하기 때문에,
책을 다 내려주면 헷갈리지 않을까 해서요..
한글책은 전집들이면 거의 한달이면 몇번씩 꺼내와서 다 보긴 하거든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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