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남자 아기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영어책도 좋아합니다. 사물인지 정도로 영어 책을 접근하고 있는데, 최근 자동차, 공을 아주좋아하고 동물캐릭터 보단 형, 누나의 생활에 관심이 많습니다.
독서이해 수준은 (한글로 보면) 경험해봤던 것은 이해가 빠른 것 같고 그렇지 못한 것은 설명을 해줘도 이해보다는 보이는 사물에 관심을 높은 것 같습니다. 아직 창작같은 것은 읽어주지도 못하고, 쉬운 단꼐의 책을 좋아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토리붐붐이나, ort가 있던데, 어느것이 더 활용도가 좋은지, 그리고 다른 책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외국도서가 한국아이들과 조금 달라서 (할로윈, 농장가기등) 책활용도가 떨어질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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