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텀블리나님. 테이프에 대해서 문의를 하셨는데, 쑥쑥에서 공구로 선보이는 그림책의 오디오는 거의 다 국내에서 오디오 제작권을 가지고 있는 업체의 주문으로 미국의 프로덕션에서 현지제작이 됩니다. Houghton Mifflin Reading 이나 MacGraw-Hill초등교과서 같이 그림책 원본을 한꺼번에 모은 오디오의 경우는 예외로, 아주 고가이면서 직수입이지요. 이번 Let's Read and Find Out 의 오디오 역시 국내업체에서 주문 제작한것입니다.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첫발견, Math Start, 뮤지컬 영어동화 등을 꾸준히 공급해온 JYbooks의 오디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 과학동화가 쑥쑥의 기존 공구와는 달리 신작이 아닌것은 맞습니다.^^ 몇번 공구를 하려 했으나 오디오가 완전히 나와 있지 않다거나 레벨이 조금 높은것 같다거나 하는 문제 때문에 미뤄왔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Stage 1, Myself 에 해당되는 4권의 책을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이 출시되어 이를 함께 홍보하고자 공구가 마련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할인율의 보장 외에도 워크북까지 선물로 드리고 있으므로 (나중에 완전하게 출판이 되면 워크북은 따로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시길.^^ 텀블리나님의 글입니다. > 좋은 공구 주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런데 이번 공구의 테잎 제작처가 궁금합니다. 국내인가요? 아님 현지 제작인가요? > > 그리고 궁금한 점은 쑥쑥의 공구는 업계에 처음 선을 보일때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Let's read and find out series는 이전부터 인터넷 사이트나 서점에 있어왔는데 성격이 다른 공구인가요? 구매하는데 결정적 요소를 미치는 질문은 아니나 그냥 궁금해서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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