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들어가는 여아입니다
우리말이 늦은편이어서 조바심안내고 그냥 노부영을 늘 들려주는데요
28개월부터 짧은 영어책을 읽어달라고 해서 영어에 신경쓰고 있어요
30개월 전후로는 같은책을 많이 반복했더니 조금씩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캐나다 문화원을다니는데 시키는말은 거의 안하고 제가 볼때는 놀다오는거 같은데 가자구 해서 가긴합니다
제가 말을 왜안하냐 했더니 자기는 말하는게 싫고 듣는것만 좋답니다
제가 뭘 잘못하는건가요?
강제로 하진 않은거 같은데
저희아가가 엄마표영어를하기위해 필요한책들도 부탁드립니다
노부영을 좀더 활용한후에 말을 좀 하면 런투리드나 ort해주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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