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2년차예요.
폴리를 다니고 있어 영어책은 하루 5권까지 빌릴 수 있고 많이 읽히고 있는데 이번달 들어 느낀건데 영어가 정체된 느낌이랄까...맨날 하는 영어책읽기도 재미없어 하고 좀 분위기를 바꿔 재미있게 영어를 나가야 하나 고민하게 되네요.
그러다 쑥쑥와서 저번주 플라이 가이,마이티로봇,ort구입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어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그동안 아이는 스토리북, 리더스북, 챕터북 이런거에 별 구별없이 읽었는데...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보니 책도 시리즈로 쭉 읽히게 되지 않고 아이가 빌려오는대로 들쑥날쑥....그렇거든요
그런데 스토리북을 먼저 많이 읽게 하고 리더스 북으로 넘어가, 챕터북을 보여주는게 좋은가요?
꼭 그렇게 지켜가지는 못하더라도 그게 좋다면 앞으로는 계획을 세워 읽혀야 할까 싶어서요.
그 구분이 뭔지, 구분해 읽으면 좋은 점은 무엇이지 알고 싶어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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