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까지 튼튼5단계를 중고로 사다 엄마표로 하고,
기타 씽씽2, jfr 여러 단행본 영어들을 꾸준히 읽어왔습니다.
아이가 리딩이 되면서 욕심이 생겨서 여러방면으로 노력해보았는데요.
7살이 되면서 앉아서 공부하는것보다 밖에서 놀고싶어하기에 조금 놀게 두었습니다.
그러길 5개월정도,,
어느날 예전에 집듣했던 책을 읽히는데 아이가 책을 잘 못읽습니다.
더듬더듬읽고 알던단어들도 많이 잊어버린듯하구요.
다시 앉혀서 공부시키려니 예전처럼 쉽지가 않네요. 머리도 많이 크고,,
예전에 공부했던책들 250권 읽기에 도전하면 좋아하는 장난감 사준다 꼬시고 공부를 시키는데
쉬운책만 읽으려 하고 조금 글밥이 있는책은 안읽으려 하네요.
쉬운책이라도 꾸준히 읽으면 좋으련만 것두 어렵구요.
영어 슬럼프가 오셨던 엄마들 어떤식으로 아이를 다시 흥미있게 하시나요?
좋았던 책도 좋고,, 앞단계로 넘어가게 하는 방법도 좋고,,
단어공부를 엄마가 따로 봐주어야 하는지,, 책만읽는것으로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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