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선배맘님들의 글을 보면 딸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여자와 남자의 뇌구조상 발달시기도 있고 언어발달이 더 뛰어난점도 있고..집중력부분도 그렇고
아무래도 자매나 딸냄,남매인 경우가 더 수월하고 잘 받아들이는 거 같아서요
아들냄의 경우는 잘 안올라오는거 같아요.. 저두 35개월아들,13개월 딸냄을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확실히 아들과 딸은 많이 다른거 같고, 엄마표 영어도 딸냄이 더 수월할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아들 키우시는 맘님들의 생생한 후기를 읽어보고 싶은데 방법이나 후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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