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때 인성교육과 생활 습관 잘 잡아주는 정많은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5세때부터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6세 2년차 남아입니다.
아이는 영어를 넘 좋아하고 엄마가 푸쉬를 안해서 그런지 영어에 대한 열정이 많습니다.
듣기는 잘 되는 편이고 말하기도 적극 참여하고자 하지만, 리딩이 이제 좀 되는 초기 단계입니다.
문제는 엄마 마음인데요, 이번 오픈 클래스를 다녀오면서 레지오나 몬테소리 수업을 정식으로 해주는 좋은 일유로 바꿔주고 싶은 마음이 더 많아져서요.
2년차가 되다보니 수업이 리딩 위주로 돌아가고 있고, 그러다보니 아이 시야가 영어로만 넘 좁아지고 차라리 그 시간에 여러가지를 접하는 일유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거죠.
아이는 영어유치원에서 잘한단 소리를 들으며 자신감이 업되어있는 상태이며 넘 즐겁게 다니고 있는데, 괜히 엄마가 끌어당기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일단 올해까지는 어찌어찌 다닌다해도 내년엔 꼭 옮기고 싶은데 아이는 내년에도 꼭 영어유치원을 가겠답니다. 한글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아는 곳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예전 어린이집보다 지금 유치원이 좋답니다. 영어를 배울수 있어서요.
이런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그냥 보내줘야 하나요, 아님 엄마의 의지대로 옮겨도 좋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책소개] Hans de beer의 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