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 색깔있는 풍선탓이 아닐까...싶네요..호호호. 고맙습니다...밤비님. 아기옷은 너무 구여워요. 아영이때 사용한걸 고스란히 두었는데...쬐끔 미안하네요. 울 아영이가 오늘은 제 발도 주물러 주었어요. 아빠랑 한발씩 나눠서 주물러 주는데...늠 좋터라구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요... 너무 갑자기 어른스러워진 아이에게서 대견함과, 또한 쪼금은...서운도 하네요. 매일 제겐 아영이가 전부였는데...ㅎㅎ. ...감사합니다. 고 비됴는 담에 필요하면 말씀 드릴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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