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쑥쑥을 알게되고 글들을 읽으면서 제가 너무 부끄러워지네요.
5살,3살 아이들을 키우는데 영어 교육을 너무 안시켰어요..
노부영책 4권 정도 돌려가며 읽고 듣는 정도....
영어 동요, 노부영cd를 하도 많이 들어선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지만,
제가 체계적으로 가르치지 못하는거 같아서요..
영어 첫 시작이라고 말하기가 어려운건,, 어린이집에서도 2년전부터 일주일에 2번, 올해들어선 4번씩 공부를 하고 있구요,,
아침 시작을 영어 cd로,, 그리고 어린이집 다녀와서도 영어 cd로 흘려들어 영어 노래 트는건 좋아해요..
어쨌던간에,, 울 아들 영어 몰라요..
i am happy, i am tired, i a angry, i am sad는 아네요... 어린이집 다니면서 배웠는지 표정으로 말하네요..
제가 자세히 적는건,,
이정도의 시기에 마더구즈를 첫 영어책으로 선택하는건 맞는지 틀린지 싶어서요...
마더구즈에 있는 노래들이 영어동요에도 중복되는게 좀 있기도하고,,,
마더구즈가 아니면 어떤책을 선택해서 영어를 시작하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맘이 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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