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4살(30개월) 입니다. 여아라서 그런지 말이 제법 빠른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글을 가르칠까 했다가 아이가 아직 글자에는 관심이 없어 보이길래 그만두고 영어를 가르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동안 에릭칼 동화는 노래로 들려주니 하니 제법 보던데 새로운 동화를 읽어주려고 영어로 자꾸 얘기를 하면 "엄마~~ 하지마!" 하구 딱잘라 말하네요. 아직은 시기가 아닌가요? 아님 다른맘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넘 성급한가요?
아이가 4살(30개월) 입니다. 여아라서 그런지 말이 제법 빠른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글을 가르칠까 했다가 아이가 아직 글자에는 관심이 없어 보이길래 그만두고 영어를 가르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동안 에릭칼 동화는 노래로 들려주니 하니 제법 보던데 새로운 동화를 읽어주려고 영어로 자꾸 얘기를 하면 "엄마~~ 하지마!" 하구 딱잘라 말하네요. 아직은 시기가 아닌가요? 아님 다른맘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넘 성급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