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엄마들이 영어를 아이에게 처음으로 시도 할때 많이 겪는 일입니다.이미 아이는 어느정도 한글에 많이 익숙해져 있고 영어는 아직 아이로서는 이상하게 들리는 소리정도로 인식이 됩니다. T.V 에서 아프리카나 남미의 어느 부족이 자기들은 신나는 노래라고 부르는 노래들이 우리들의 귀에는 이상한 소음으로 들리듯이 말이죠. 또 우리가 영어를 모를때 어린시절에 이런식으로 영어를 표현 했었죠. 쏼라 쏼라~~~~~ 기억나시리라...저는 그랬답니다. 적어도 제귀에는 그런식으로 영어가 들렸던거죠. 해서 아이에게 처음부터 무조건 책으로 드립다 밀어붇이지 마시고 적절히 영어 비디오와 노래,책으로 조화롭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진에서 나온 씽, 챈트 엔 플레이 는 원래는 초등학생용으로 나온 비디오지만 영유아 에서도 상당히 효과들을 본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쑥쑥에서 공동구매 하는 비디오들도 상당한 효과도 있고 무엇보다도 공구활용예문이 있기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흔히들 몸으로 많이 부딪히면 서로들 많이 친해지잖아요? 아이와 이런 교재들로 함께 율동도 따라하고 아이가 잘하면 칭찬도 해주시고 아빠가 돌아오면 아이와 함께 공연도 해보시고 그러면 아이는 점점 자신감과 함께 스타의식에....흐흐흐 그다음 책에있는 테입을 먼저 들려주시고 꼭 공부하는식으로 하지마시고 아이가 놀때라든지 혹시 자가 운전을 하신다면 차안에서 듣는시간은 아주 아이에게 효과가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느순가 아이가 엄마 이게 무슨말이야? 하면서 점점더 그횟수가 늘어나더니 그다음에 책을 읽어주니까 아~하 내가해볼께 하면서 그동안 들었던 말들을 뱉어내더군요. 그런다음 그리기도 해보고 책표지도 만들어보고 그런 활동들을 아이와함께 해보신다면 아마 더이상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겁니다. 쓰기도 마찬가지구요.그냥 그림처럼 그리다 보면 굳이 파닉스를 따로 하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쉬운파닉스는 그냥 습득하더라구요. 아이의 능력을 믿고 사랑해주세요. 그럼아이는 어느순간 엄마의 아인슈타인으로 성장해 있을 겁니다. 이건현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4살(30개월) 입니다. > 여아라서 그런지 말이 제법 빠른 편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한글을 가르칠까 했다가 아이가 아직 글자에는 관심이 없어 보이길래 > 그만두고 영어를 가르치려고 준비중입니다. > 그동안 에릭칼 동화는 노래로 들려주니 하니 제법 보던데 > 새로운 동화를 읽어주려고 영어로 자꾸 얘기를 하면 > "엄마~~ 하지마!" 하구 딱잘라 말하네요. > 아직은 시기가 아닌가요? > 아님 다른맘들은 어떠신가요? > 제가 넘 성급한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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