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월 여아구요.
영어책은 노부영 20권, 푸름이 마더구즈, swr, ort1+단계, 마이퍼스트북 1,2, 삼성영어 1,2단계 진행했구요.
영어책은 한번 책 들여서 몇권씩 내려주면, 반복할만큼 하구, 다음책 내려주면 전에책은 아예보질않네요.
런투리드 사서 진행하려는데 넘 싫다구 거부해서 그냥 묵혀두었구요.
ort 2단계와 씽씽영어2단계를 들여서 한달에 각 5권씩 내려주는데 넘 좋아하네요.
ort는 원래 좋아해서, 계속 그림책과 병행해서 다음 단계 넣어주려구요.
근데 삼성영어 1단계나 씽씽영어 앞에 1단계는 내용이 쉬운지 안좋아하구,
삼성영어 2단계와 씽씽영어에 생활영어 스토리가 있는 내용의 부분 책 꺼내주니까, 참 좋아해요.
궁금한 부분은,
1. 영어원서가 좋다고 하는데, 우리아이는 씽씽영어 같은 양장본의 귀여운 그림을 좋아해서요.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어책을 들여줘도 괜찮은지요.
그리고 그런 영어책을 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생활동화 or 창작동화로 추천부탁드리구요. (원서도 추천해주세요.)
2. 그리고 요새 한참 한글책 읽어줄때도 그러는데 "왜 그렇게 되었는데" 하고 계속 물어요.
영어책에서 I'm sorry하면 왜 I'm sorry 했어? 하면서 영어문장 그대로 반복하면서
왜 그렇게 되었어? 하는데 저는 영어가 짧은지라, 우리말로 이야기는 해주는데
한국말로 해석해주면 안된다고 해서, 해석대신 이유를 그냥 한국말로 해주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요?
어떤때는 설명하기 그런때는 그냥 아이말을 듣고도 다음문장 읽어줄때도 있거든요.
3. 그리고 마지막 런투리드가 참 고민이에요.
ort와 씽씽영어에 4권끼어서 같이 읽어줄려고 하면, 이 책 싫어 하면서 던져요.
씽씽영어2는 하루에도 3번씩은 읽어달라고 하구, ort는 자기가 혼자 보더라구요.(글자 모름)
런투리드, 제가 봐도 정말 제가 봐도 재미없더라구요.
그리고 스토리 있는걸 좋아하는것 같은데, 런투리드가 너무 반복되구 짧아서 싫어하는거 같더라구요.
런투리드 유명하고, 전 영역이 다들어있어서 구입한건데, 이 책 안읽구 넘어가두 되는건지요.
이 책을 하도 싫어하는데, 중고로 팔아야 하나, 아니면 가지고 있다 1년 정도 뒤에
워크북과 같이 진도를 나가야 하나 고민이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답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