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니카님. 이렇게 직접 인사를 나누니 무지 무지 반갑네요. 영광~~ ^^ 어제 부터 이문제가 생각나면 웬지 기분이 좀 그랬거든요. jybooks에도 글을 올렸고, 또 그에 대한 답글을 보았구.. 내가 넘 민감해서 별일도 아닌일도 이렇게 하는가 하는 걱정도 해보았네요. 그래서 계속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방금 아니카님의 글을 읽고 기분이 확~~ 공구 활용예문에 제 글이 링크되었다는 사실 방금알았네요. 그런데 왜 그사실은 이렇게 뿌듯할까요? 쑥쑥내에서의 활용이라고 그러는지, 아님 공구활용예문에 내가 넘볼수 없는 선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그런지.. 어쨌든 방금 zin zin의 공구 활용예문을 보고 넘 행복해졌어요/ 왜냐? 다양한 활용방법과 악기설명(저번에는 그걸 볼 생각을 못했네요.) 또 해석까지. 제가 지금 zin zin을 외우고 있는데 통 안외워 졌거든요. 해석을 한번 하고 외우면 훨씬 쉽겠네요. 사실 전 이책을 구매하고 해석 한번 머리속으로도 안해봤어요. 이런이런~~ 그래서 더 단어들이 어렵게 느껴졌는지도.. 이런 저런 이유도 보물을 발견한것 같아 너무도 뿌듯합니다. 감사해요.. 이미 제글을 어디에 링크걸어두었네의 기본 문제는 날아가버렸답니다. 아니카님의 글입니다. > 지홍맘님, 안녕하세요? > 쑥쑥 공구 활용예문에 Zin! Zin! Zin! a Violin 을 올렸던 아니캅니다. > 먼저 이 일의 발단은 제게 있네요. > 제가 지홍맘님의 컨텐츠를 활용예문을 쓰면서 링크 걸어뒀거든요. > 헌데 그건 같은 쑥쑥 내에서의 컨텐츠라, 그러니까 > 쑥쑥에서 공유하고 있는 컨텐츠라 지홍맘님께 여쭙지 않고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 이 부분이 언짢으신 건 아니시죠? ^ ^ > > 헌데 저도 얼마 전 JYbooks에 그 글이 있다는 걸 알고 > 읽어보니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 그 분이 제가 쓴 예문을 링크 걸어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 그 전에 쓴 글에 저는 조금 당황했습니다. > 제 글을 약간 도용한 듯 보이길래요. > 하지만 사실 저도 활용예문을 쓸 때 > 가능하면 많은 자료를 찾아 참고를 해 봐서 십분 이해는 갑니다. > 더구나 그 책에 대한 정보가 너무나 없으니까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래도 기분은 좀 상하더군요. > 앞으로 글 쓸 때 좀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 > 지홍맘님, 제가 웬지 죄송하네요.-_-;; > > 좋은 밤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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