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영어 진행한지 한달 반정도 된거 같아요..
매일의 힘이 크다 하여 하루도 안 빠지고 영어를 하고 있구요... (오래 지속되어야 할텐데...)
아이도 영어가 잼있다고 국어 수학보다도 영어를 제일 먼저 하자고 하네욤~~
짧지만 엄마가 영어를 쓰려고노력하다보니 아웃풋이 조금씩 되는거 같아요..
예를들면.. I like to no umbrella. (나는 우산이 필요 없어요..라는 뜻이래요...^^)
아직 정확하게 문법에 맞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겁때가리없이 자신있게 틀린 영어를 하고 있는 아이를 보니.. 나름 귀엽고, 기특하고 그러네요~~^^
swr 진행했고, 지금은 jfr로 하루에 한권씩 집중듣기, 따라하기, 노래부르기, 간단한 액티하기 이정도만 하구 있구요...
원래 계획은 하루에 한권씩 36권 간단히 끝낸뒤 한번더 복습하면서 워크시트지를 할까 했거든요..
그런데, 새로운 책을 매일하는것이 아이는 즐거운거 같아서 복습을 하게되면 새로운 책을 한다는 것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복습을 할때 하더라도, 한번 텀이 끝난뒤에는 새 책을 넣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언부탁하고자 글올립니다.
1. 런투리드로 쭈~욱 진행한다...(지겨울까요? 워크북도 함께 있던데..)
2. ORT+ 브레인뱅크로 진행한다... (ORT 워크시트지가 잘 되어 있나요?)
3. 썬샤인리더스로 진행한다. (워크북도 함께 있어서 엄마가 좀 편할거 같고...)
재미는 2번이 있을거 같은데, 엄마가 워크북을 제대로 챙길수 있을런지..
ORT 1+ 는 집에 있는데욤.. 아이가 잼나게 보긴 했어여... 그런데 어떻게 수업을 진행해야 할지 도통 감이 잘 안오더라구요...
도와주세요....
아참... 리더스를 진행(엄마랑 수업을 하는거)하면서 다른책도 동화책처럼 가볍게 보라고 넣어줘야 하는거졍?
그러면 다른 동화책은 어떤걸 넣어줘야 하나요?
추천해 주세요...
아!! 글구요... 파닉스도 교재로 함께 들어가줘야 할까요?
지금은 책 읽으면서 대표음가정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거든요..
반복해서 하다보니 자기도 감이 잡히는지 비슷하게 읽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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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아지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