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님 안녕하세요 2틀전에 벤쿠버에 도착해서 2틀후에 다시 LA에 갈 예정입니다. 캐나다에 오면 지연님이 사시는 곳에 들르고 싶었는데 부득이 벤쿠버에 오게 되었어요 첫째날은 짐붙인 가방이 없어져 다음날까지 공항에 또 나가고 너무나 무책임한 사람들때문에 피해를 봤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스탠리 파크를 보고 왔어요 밤에는 벤쿠버의 야경을 보았고 내일은 휘슬리를 당일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하루가 남는데 어디가 좋을 까요 밴프까지 가기엔 아이둘을 데리고 무리인것 같아서요 다음엔 꼭 오타와에 가볼께요 여기 벤쿠버는 날씨가 선선하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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