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아.사.이* Day 2(7/13)

  • 빨강머리앤
  • |
  • 2010-07-13
55

<다른 분 글에 댓글 두 개 달기 해주세요.>

 

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

(부모잠언 3장).세상엔 왜 그리 훌륭한 부모가 많은지.. 나만 아이에게 아무것도 못해주는 것 같고... 다른 엄마가 해주는 대로 따라하다가는 의무가 되기 쉽다고 하네요. 차라리 자신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아이에게 해준다면 더 좋겠습니다.

(부모잠언 4장). 어겨서 안되는 규칙은 사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만 최악의 결과가 초래되는 규칙은 양보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러나 사소한 문제들로 닦달하고 기운을 소진하는 것보다는 '절대 안돼'라는 스스로의 족쇄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라고 합니다.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3.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이고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과 깨도 되는 규칙 한 가지씩 말해봅시다.

추천 공유
  • 댓글 5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선희영
  • |
  • 2010-08-17 16:5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07-15 05:43
답댓글

1.2 ok

3. 어린이집에 다녀온 지연이 이날은 지우없이 혼자 다녀오는 날인데두 잘 놀고 와서 급칭찬 했더랬는데...

엄청 닭살시런 말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안하던 일을 하니 몹쓸 기억력이네요... 이젠 적어두어야 겠어요...

4. 요즘 문화센터에서 일주일에 한번 발레수업을 하는데 발레수업 있기 전날은 발레 스트레칭 동작을 연습하네요...(지연이가 하두 성화라서) 암튼 지연이한테 이끌려 같이 따라해주고 잡아주고 곁에서 지우는 덩달아 따라하구요... (사실 몸으로 뭐 하는거는 지우가 좀 더 나은거 같은디... )

5. 영어책은 요즘 한참 사랑중인 The Gurffallo, lunch 여러번 읽고, 북클럽 미션책 Tools 한글책은 종종 들고오는(아기때 보던걸 자주 들고오네요)뽀삐시리즈 몇권이랑 토들 2권...

6. 지우 문화센터 놀이 갔다와서 고걸루 대체.... 늙어서 그런지 몸이 안따라주네요... 지연이랑은 따로 외출못했어요...

7. 지우랑 수업끝나고 정말 간만에 제가 먹고 싶은 햄버거 먹었네요 ㅋㅋ 뭐 이게 나만을 위한 건가 하고 생각해 보지만 결혼전엔 종종 먹던걸 아이가 생기고 아이들 못먹게 하려구 되도록 피했는데 어젠 기냥 먹었슴다...

다행이 울 아그들은 아직 요런 맛을 몰라 엄마 혼자 ㅎㅎ 울 지우 우유하나 물리고 정말 맛나게 먹었지요..

8. 3.내가 잘하는거?- 일벌이는거? 좀 편하게 기냥 애들 키우며 살아도 될걸... 친구가 저더러 은근히 일벌이는 스타일이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그런가 하고 생각해보니 스스로 생각해 봐도 좀 그런면이 있긴해요...

뭐 주로 뭘 배우고 그런거... 전 그게 좋아요... 뭐 혼자 배우고 공부?하는거...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거? - 몸으로 하는거... 전 자전거도 못타고...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도 쥐약이구... 일단 몸으로 하는건 좀 ... 아이들은 엄마를 닮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지연이랑 지우는 몸으로 하는거 좀 신경쓰려구요...

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 - 잠자리 양치하는거... 아이들이 저녁먹고 잠자리 들기전에 양치하는 거는 절대 양보 못하죠... 다른 장소에 가서도 그것만은 꼭 지킨답니다...

깨도 되는 규칙? -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특별히 규칙이다라고 정해놓은건 없어서... 그때 그때 유동적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7-15 09:44
일 벌이기 대장 여기 하나 추가요. ㅎㅎㅎ
아이들이 어리면 엄마가 먹고 싶은 거 못 먹는 게 참 괴롭지요. 저도 한동안은 매콤한 게 얼마나 먹고 싶던지... 지금은 딸이랑 같이 먹으니 살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07-14 21:01
답댓글

초등게시판에 덤보엄마님께서 쓰신글입니다.

저혼자 읽다가 함께 하고싶어서 옮겨봅니다.^^*

 

곧 모든 학교가 여름방학입니다.오늘은 저의 고3아이 방학식입니다.

이제 제 인생에서 마지막 여름방학을 맞이했습니다.

한 아이당 12 번의 여름방학이 있으니까 저는 36번의 여름 방학을 경험한 셈이네요.

그래도 언제나 처음 맞는 방학인 것처럼, 초등학교 엄마인 것처럼 설레이고, 무사히 한학기를

보냈구나하고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많은 감회와 감상을 주는 단어입니다.

자식교육과 걱정은 눈을 감을 때까지 아니 저 세상에가서도 끝나지 않겠지만

마지막 여름 방학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나비의 날개짓 하나도 세계의 기후에 영향을 주는데

 저의 많은 행동과 언어는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려고 한 것이었고

 실제로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생각해봅니다.

 

교육의 목적은 강한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이 강한 사람인지는 간단히 말하긴 힘들지만

일단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기뻐할수 없는 상황을 자꾸 만들어도 거기에 굴복하지않고 기뻐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가장 강하고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입니다.

 

항상 기뻐하려면 욕심을 버려야합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그의 초청에 응하지 않은 디오게네스의 나무통 집으로 찾아갔으나

햇볕이나 가리지 말라고한 디오게네스의 배짱은 무욕의 힘입니다.

 꼴등이어도 기뻐하는 아이가 1등을 놓칠까봐 불안해 하는 1등보다 강합니다.

엄마가 먼저 강해져야합니다.

 아이가 잘하고 맘에드는 행동을 했을 때 기뻐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인상을 쓰는

 그런 엄마는 결코 아이를 이끌고 갈 강한 엄마가 아닙니다.

 

욕심을 버릴려면 기대가 없어야합니다.

  꽃도 누가 이름을 불러주어서 꽃이 된 것처럼

이 철부지 욕심쟁이에게 와서 엄마라고 불러준 아이 덕분에 엄마가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가 "엄마" 하고 불렀을 때의 당황감과 감동을 어느새 잊고

 그 이상을 바라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고3이라 많은 성적표를 가지고옵니다. 사실 저는 아이의 성적표를 잘 안봅니다.

안 보아도 훤히 아이의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하지만

 귀한 우리 아이를 달랑 숫자로 평가해놓은 것에 좌우되고싶지않아서

또 엄마와는 관계없는 너의 인생이라는 생각을 심어주고싶어서입니다.

 꼴등이어도 저는 기쁩니다. 더 바라는 것이없습니다. 엄마라고만 불러준다면........ 

여름방학 즐겁고 기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7-14 21:11
저도 댓글은 안 달았어도 이 글에 첫번째 추천 누른 사람이 저랍니다.
모두 명심!! 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07-14 23:10
덤보엄마님의 글은 언제나 따뜻하고 힘이 있네요. 내 사랑하는 아이.. 자고 있는 아이를 다시 한번 안아주고 왔어요. 욕심을 버려라.. 꼭 명심해야겠어요. 벨벳님~~~좋은 글 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복부인
  • |
  • 2010-07-15 10:38
전에 좌담회 때 뵈었는데 덤보엄마님 참 강하시더라구요...그때도 강한사람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쌩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우맘
  • |
  • 2010-07-15 13:48
눈물이 핑 돕니다...
우리 연우가 나를 불러주었을때의 형용할 수 없는 기쁨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5
  • 이전글 디보의 알파벳 그림이에요
  • 다음글 3년차 영유 가까운 해외여행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디보의 알파벳 그림이에요
    • 딸기라떼
    • |
    • 2010-07-13
    3
  • *아.사.이* Day 2(7/13)
    • 빨강머리앤
    • |
    • 2010-07-13
    55
  • 3년차 영유 가까운 해외여행
    • 깐돌맘77
    • |
    • 2010-07-13
    6
  • 노부영 Ten in the den 의성어 의태어 알려주세요
    • 시우맘
    • |
    • 2010-07-13
    1
  • 미션수행...
    • 세연승유맘
    • |
    • 2010-07-13
    1
  • 5살 남자아이- 치과의사, 소방차, 전쟁이야기 책 추전좀
    • 주원맘
    • |
    • 2010-07-13
    1
  • 이미지썸네일 58x58 7/10 주말 나들이
    • 윤성누리맘
    • |
    • 2010-07-13
    13
  • 이미지썸네일 58x58 today's expression - I have a craving for oranges.
    • 봉봉
    • |
    • 2010-07-13
    5
  • [집중 듣기] 13일째
    • 채린맘
    • |
    • 2010-07-13
    14
  • 대사관맘님도 케이블TV에 나오셨네요~
    • 아차맘
    • |
    • 2010-07-12
    12
  • 이미지썸네일 58x58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자동차,탈것 모음
    • 선스맘
    • |
    • 2010-07-12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
    • 운영자
    • |
    • 2010-07-12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