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참견?은 잘하지 않는 편이지만 전에 올리셨을때 글을 읽었던 맘입니다. 쑥쑥에서 여러가지 정보도 많이 얻고..또 채직도 맞으면서 공부하는 맘으로 거듭나고쟈 하는 회원이고요 사실 짧진않은 글이였지만 나이쯔님의 맘을 속속들이는 아니여도 조금은알수 있 었습니다. 사실 나이쯔님이 올리신 글들을 읽으면서 쑥쑥의 팬인것도 한눈에 알 수있었 습니다. 솔직히 비판의 글도 있었지만 서운함과 오해를 풀고자 공들여 글을 쓰신것 같으신데 저도 담날 히플러님의 글이 올라와있고 나이쯔님의 글이 삭제되어 있는것을 보니 조금은 씁쓸하더라고요 나이쯔님의 글을 읽지 못하신 분들은 충분히 오해하실수 있다고 생각되고요 전글에 여러가지 예를 들어가며 상세하게 말씀하실때 전 나이쯔님이 얼마나 속이 상하셨음 이런예가 있었다며 상세하게 적으셨을까?! 하는 맘도 들었거든요 솔직히 예를 들어주며 꼭꼭 찝어준 것들에 틀린말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삭제될내용리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쑥쑥도 쓴소리에도 귀기울여 주셨음 합니다. 사실 나이쯔님의 저번글에 리플을 다신 영원한 이방인 이란 제목이 가슴에 와닿았거든요. 나이쯔님의 글입니다. > 제 글이 삭제되었더군요.. >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제가 쓴 글에.. 다른 책의 원문이 실려있던가요? 아니면 다른 저작권 문제가 걸리던가요..? > 유아 게시판에 쓴 글은 제 저작권이 글이 아니던가요? > 쑥쑥 게시판에 썼으니 쑥쑥 저작권으로 들어가는 글이라 생각하시기에 삭제를 하신것입니까..? > 히플러님.. 참 경솔한 행동을 하시는군요.. 실망입니다 > > 생각해보십시오.. > 저에 대한 글은 보지도 못한 분들이 히플러님의 글을 읽을 경우.. > 저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하시게 되실런지.. 생각해보셨나요? > 제가 몇시간을 공들여 쓴 글이었답니다 > 비판의 글도 있었지만 제 서운함과 오해를 풀어달라는 말도 들어있었고 > 다음부터 답글을 다실때는 원문 글을 올리는 사람의 의도정도는 파악하시고 올려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함께 있었습니다 > 참으로 이기적이시군요 > 히플러님의 입장만을 밝힌 글을 끝까지 그렇게 게재해놓는다는건.. > 히플러님측의 얘기를 들어달라.. 이말씀인건가요? > > 제 염려대로 비탈이란 닉넴을 쓰시는 분은.. > 저의 원문을 읽지 않아도.. 제 원문이 삭제 되었어도 > 달리는 답글을 보면 대충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짐작이 가신다면서 > "맞지요?"라고 거의 그 분이 생각하고 짐작하는것이 확실한 것인것마냥 써놓으셨더군요 > 편파적이면 어떻냐구요..? 쑥쑥 편을 들면 어떻냐구요..?참으로 가족적이라구요? > 그렇게 감정을 섞어서 답글을 달 원문이 아니었답니다 제 글은.. 비탈님 > 제 글이 편파적인것을 비판한 글이 아니었단 말입니다 > 다만.. 다른 저작권 문제에 관한한(예를 들면 ort 스크립트 작업등..)그런것에는 관대하게 보시는것 같았는데.. > (메일 주소로 서로 연락하라는 등의... 답글이 올라오기도 했으니까요) > 유독 쑥쑥에 관계된 분의 저작권 문제 또는 쑥쑥에 조금이라도 반하는 글이 나오면 다들 글 쓴 사람의 감정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답글을 다는 분들에게 > 조금은 형평성을 갖고 답글을 쓰시고 글을 써달라고 부탁을 드렸던 것뿐이며 > 제가 제일 처음 올린 글에대한 해명(변명이라는 말보단 해명이라는 단어선택이 옳을듯 싶습니다)과 제가 올린 글의 의도도 파악하지 못한채 자기의 감정섞인 어조를 여실히 드러내며 답글을 달아주신 한 두분을 향한 서운함의 글이었답니다 > > 히플러님 글을 보고 있자니.. > 만일 제가 제 삼자였다 하더라도 그 원문을 쓴 사람이 대충 어떤식으로 글을 올렸구나.. 라고 짐작하게 만들더군요.. > 그렇지만 전..히플러님을 향해 쓴 글이 아니었고 > 히플러님의 책에관해 올린것도 아니었답니다 > > 저는 단지.. 답글을 올리실때는 글쓴 사람의 의도도 잘 파악하지 못하시면서 원문을 올린사람에게 감정 상하게 하는 언행같은것은 조심해달라는것을 강조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 글을 쓰면서 제 감정이 약간 실려있는것은 어떤 분이 지적하셨듯 .. 사실입니다 > > 사실.. 주영하님과 제 글에 어떤 답글이 달린지는 못봤습니다 > 그 역시도 쑥쑥측에서 다 삭제했으니까요 > 제가 본것은 삭제된 후에 달린 답글이었습니다 > 그 글중에 어떤 한 분께서 올린 글을 보고 너무나 감정이 상했었답니다 > > 그래도... 쑥쑥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계시다는 분이 > 이정도의 언어선택밖에는 못하실까.. 못내 아쉽기도 하였습니다 > 제가.. 그 분을 흥분시킬만큼 잘못을 한일은 없는듯 싶은데.. > 제가 저작권에 위배되는 원문을 올렸습니까 그렇다고 다른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 (다시 제가 올린 글에 대한 해명은 하고 싶지 않군요 또 길어질테니.. 이것은 쑥쑥의 책임입니다.. 제가 힘들게 쓴 저의 글을 지웠으니...) > 수준을 넘어섰다는 말씀까지 일삼더군요.. > 미리내 님께서 올리신 글은.. 충분히 이해를 하였고 > 올리신 글투 또한 상대방을 조금 생각하게 하시는 글이었기에 > 저역시도 다른 분들께 도움을 준다는것이 .. 그 방법이 틀렸었구나..라는 생각에 죄송하기도 했었답니다 > 하지만.. 저를 알지도 못하는 분이.. > 제가 올린 글을 잘 파악도 하지 못하신 분이.. > 제가 올린 딱 하나의 글로 저를 그렇게 비판하시는것은 아무리 온라인 상이었지만 참을수 없었답니다 > 그렇기에 몇시간을 투자하여 저의 서운함과 그동안의 쑥쑥에서의 저작권 문제에 관한 제 사견을 비롯 mp3며 글을 쓰시는 어머님들이 쓰시는 컴토 운영체제라든지 프로그램의 정품여부등의 예까지 들어가며 열심히 썼건만.. > 저의 생각이 몇명의 맘에게 읽혀졌을지... > 그 몇시간동안의 투자가 어떻게 한분의 마우스 클릭 조작으로 그렇게 물거품처럼 사라지는지.. > 다시한번 제 글을 지운 분에게 항의하고 싶은 마음 간절해지며 > 또한 아무것도 읽어보지도 못하고 한 쪽 측의 글과 또한 그 글 밑에 달려지는 답글정도로만 제 글이 어떠한 글이었을지 짐작하고도 남을만하다며 > 비꼬는 투로 말씀을 하신 비탈님께도 사뭇 서운함을 전하고 싶으며.. > 바로 그런것이 편파적인 시비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 > 이번 일로 인해.. > 또한 제가 쓴글이 삭제되어지고 > 그 삭제된 제 두번째의 긴 장문에따른 히플러님의 입장만이 버젖이 올라와 있으므로서 > 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한 쪽으로 치우치는 판단을 갖게하도록 한.. > 이 쑥쑥의 게시판 운영자님께 다시한번 실망의 말씀과 서운함을 전달하며 > > 삭제가 되어지려거든 두글이 다 없어져야 하는것 아닌가하는 의문을 갖게하는군요 > 사건의 요주 인물이 쓴 장문의 글은 사라지고.. > 그것에 대한 답글들만 읽는 사람들은.. > 대체 제가 쓴 글에 어떤 생각을 갖게 될지.. 생각이나 해보셨는지요..? > 아니.. > 혹시 그 점을 노리신것은 아닙니까..?(이 문장은 제 감정이 실려있음을 밝힙니다) > > 어떤 한 분이 쓰셨듯 .. 또한 제가 삭제된 제 글에도 썼듯,, > 쑥쑥의 회원님들은 이 쑥쑥을 운영하시는 여러 분들의 생각보다도 훨씬더 성숙된 생각과 판단력을 갖고 계신 분들이랍니다 > 한 사람의 글로 인해 좌지우지 되는 그런 흐릿한 판단력을 가진 분들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 제가 처음 글에 올렸던 공유 프로그램에 대한것도.. > 모두 그런 것들을 믿음으로서 옳고 그른 자료에 관한한은 판단하실 능력이 충분히 있으시다고 믿었기에 감히 올릴수가 있었던것이구요 > > 제 글이 삭제되어지고.. > 그에 대한 쑥쑥의 입장 표명만이 아직까지 올라와 있지만 > 저는 믿습니다 > 어느 한분이라도 그 답글들만을 읽고서도 저를 비판하지 않는 분이 계실것이라고 > 편파적인 글들로 인해 좌지우지 되는 분들이 아니란것을 알기 때문이고 > 또한 쑥쑥의 글 맨 아래 답글을 적어주신... 나이쯔님의 글을 삭제한것은 잘못된 일 아닌가..라고 글을 올려주신 님 .. 그 분의 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또한 그 글에 용기를 얻어서 이렇게 저의 서운함을 다시한번 얘기할수 있었구요..( 혹시나해서 회원가입다시하고 들어와서 글을 읽었답니다) > > 이 글 또한 삭제 되어진다면.. > 그때는... 글을 삭제한 이유를 묻고 싶어질것 같습니다 > > 그리고 끝으로 히플러님의 삭제된 제 글에 대한 답글.. 잘보았으며 > 쑥쑥의 입장표명도 잘 보았습니다 > 저도 저작권에 관한한 누구보다도 잘 아는 맘이며 > 공유 프로그램을 통한 자료모음은 (그것이 불법이든 합법이든) 제 취미생활이기에 그런 것이 있다는것 정도는 어머님들께 정보를 알려드리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것이랍니다 > 소리바다는 아실텐데.. 왜 다른 공유프로그램이나 FTP 는 모르실까라는 생각에 정보를 드리고자 함이었고 > 많은 양의 자료를 용량 제한 없이 이 컴에서 저컴으로 옮길수 있는 그 프로그램들만의 유용함도 설명을 해드렸음을.. 밝힙니다 > 그리고 저의 삭제된 글에도 썼듯이.. > 어떤 프로그램이든 좋은 데 쓰면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나쁜데 쓰이면 말그대로 나쁜 프로그램이다라는것도 말씀드리려 했습니다 > 해커들의 예나 다름없는것이죠.... 같은 것으로 공부를 해도 해커가 될수도..또는 크랙커가 될수도 있는것이니까요.. > 또한 쑥쑥 회원님들의 좋고 나쁨에 대한 결단력이나 판단력을 믿었음에 서슴치않고 말씀 드렸고 > 제게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물론 제게 있긴하지만 복사본이나 그러한 불법은 공유 안합니다 제 철칙입니다 영화같은것은 하지만.. -_-;;) 을 함께 공유해드리고 했던 저의 선의였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 > 이런 글 쓴 사람의 의도조차도 파악하지 못한채.. > 흥분을하시고 수준이 어떻고 저떻고 하다는 글을 쓴 어떤 한 사람으로 인해 몇시간을 투자하여 긴 글을 썼고 > 그렇게 공을 들여 쓴 글이 몇시간만에 삭제되어짐으로 인한 것으로 두번째의 글을 힘들게 쓰고있지만 > 그 분들의 글로 인해 다른 여러 글쓰시는 분들께 얼굴을 보지않는 게시판에서의 글일지라도 서로의 감정정도는 존중해줘야한다는 경각심을 일깨워드린듯해서 > 다른 한편으론 그 분들께 감사드리기도 합니다 > > 쑥쑥의 원칙에 반하는 행동을 한 점은 없는듯하나 (정말 억울하기도 하지만..) > 저의 답글들로 인해 쑥쑥 게시판이 시끄러워진점에 대한것은 백배사죄하며 > 이런 시행착오들이 앞으로 쑥쑥이 성장하는데 있어 작으나마..발판이 되어지지 않을까하는 바람을 쓰며 이 글을 마칩니다 > > 게시판 운영자님께서는 제 글을 다시 삭제하시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 제 첫 글에 비해 아주 미흡한 글이나마 읽어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 다소 감정이 실려있었다면 만인이 보는 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나 > 저 또한 저 만의 잔치가 될지언정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 저의 서운함과 제 글에대한 의도 정도는 알려드리고자 함이었으니 너그러이 봐주셨음 합니다 > > 참.. 이제 어느정도 쑥쑥의 입장은 너무나 잘 알고있으니 > 답글은 삼가해주셨음 합니다 > 제 글에 답글들 하나 둘 늘어나다보면 > 정작 갈급한 정보를 원하시는 많은 회원님들이 제대로 정보를 보고 가시지 못하실듯하여 걱정되는 마음에 그런것이오니.. 부탁드립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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