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더운 날이었네요. 방학중인 큰 딸 불쾌지수 얼마인지 보여주다 한 소리 듣고 아빠가 퇴근하자마자 고자질 하네요. 불쾌지수 때문에 어쩌구 하면서..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온도가 어느정도냐고 묻길래 (큰 딸이) 이 정도면 30도는 넘겠구나 생각은 하지만 사막에 안 살아봐서 50도가 어떨런지는 모르겠다 했지요. 사막에 안 사는 걸 다행으로 여깁시다요..
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
(부모잠언 13) 자식이 집에 돌아왔을 때나 아침시간에 다정하게 바라봐주고 웃어주자. 한번만 더 안아주자. 방금 청소를 끝낸 거실을 흙 묻은 발로 들어오더라도 좋은 말로 부탁하고, 이제 막 집으로 들어선 아이의 어떤 행태가 못마땅하더라도 일단 웃으면서 맞아주자. ---정말 지키기 힘든 것이죠잉~
(부모잠언 14) 엄마가 아이를 존중하는 태도나 말투를 보이지 않으면서 아이가 버릇없다고 탓해서는 안된다. 아이는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마땅히 존중받아야 한다.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아이가 존중받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8-13.가장 바쁜 아침 시간 혹은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는 아이를 보았을 때 아이를 대하는 나의 태도는?
8-14. 아이의 행동이나 말투를 보고 내 모습을 발견한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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