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용ort를 알아보다가 키즈브라운을 알게되었는데요
이게 너무 좋은것 같더라구요
ort책이 페어퍼북이라 맘에 안들었느데
키즈브라운은 그나마 표지는 두껍게되어있구요
워크북도 쉬운거 같고...
컴퓨터로도 볼 수 있고...
그런데 ort가 워낙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뭘 사야할까 고민이네요
어떤게 더 좋을까요?
기관용ort를 알아보다가 키즈브라운을 알게되었는데요
이게 너무 좋은것 같더라구요
ort책이 페어퍼북이라 맘에 안들었느데
키즈브라운은 그나마 표지는 두껍게되어있구요
워크북도 쉬운거 같고...
컴퓨터로도 볼 수 있고...
그런데 ort가 워낙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뭘 사야할까 고민이네요
어떤게 더 좋을까요?
저는 ORT 적극적으로 추천해요! ㅎㅎ
저는 5살 아이를 둔 맘인데요,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는 3살때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꽤 높은 단계의 stage에 있어요. 처음에 알파벳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아이가 책에 빨려들어가더니, 아직도 ort에 나오는 캐릭터에 빠져서 키퍼!키퍼! 왜치며
책에있는 행동을 따라하며 스스로 영어를 하려고 노력해요. 얼마나 기특한지 ㅋㅋㅋ
엄마들의 입소문과 옥스포드의 명성이 괜히 생겨난 것은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오히려 ort가 페이퍼북이라 좋은 것 같아요.. 하드커버는 왠지;;
투박하고 부피만 큰것 같아서; 집에 놓으면 부피만 많이 차지하고;;;
페이퍼북은 가지고다니면서 보기도 좋고;;;
그리고 기관용ort 보다는 인북스 ort 추천해요!! 그림이 인북스에서 판매하는게 개정판이고,
한솔은 개정하기 전에 만든 것이라고 알고있어요.
그리고 인북스가 스테이지별로 더 다양한 스토리북이 있어요!
인북스 ort가 쑥쑥몰에서 판매하는것과 동일하다고 알고있는데~
ort를 사랑하는 맘으로써.. 좀 길게 썼네요;ㅎㅎ
좋은 선택하셔서 아이와 즐거운 영어교육시간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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