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올리다보니 하루가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의 속도에 비례하여 시간이 간다더니 그 말이 맞는가 봅니다.
어린시절 하루는 참 길었던 듯 싶은데요...
더 나이가 들면 이 날도 참 길었던 날들이라 여기겠지요.
그러기에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야겠네요.
오늘도 후회없이 마구마구 사랑해주셨나요?
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
(부모잠언 27)-지금 아이에게 가르치는 음식 먹는 방식은 일단 몸에 배면 매우 고치기 힘든 습관이 된다. 집집마다 식습관이 다르겠지만 이것이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에 분명히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부모잠언 28)-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보는가? 집안에 일어날 일을 미리 이야기 해주는가? 아이들도 가족의 일원임을 잊지말고 가족의 일에 끌어들여라. 의외로 유용한 제안들을 내놓기도 한다.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내가 강조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늘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어디로 갈 것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의견을 묻는 편인가? 아이에게서 의외로 좋은 의견이 나온 경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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