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우리아이 외출준비 비법?
아기의 건강한 발육을 위해서는 적당한 햇빛을 보고 맑은 공기를 접하는 것이 좋다. 따사로운 햇살은 아기의 체내에 비타민 D를 만들어 뼈와 피부의 성장을 촉진하고 피의 순환을 돕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운 여름, 자칫 준비되지 않은 외출은 아기와 엄마를 쉽게 지치게 할 뿐, 무더운 여름 엄마와 아기 모두 행복한 외출을 준비하는 방법은?
낮 외출, 따가운 햇빛과 더위로부터 아기 지키지!
아무래도 바깥 세상과 만날 기회가 적었던 아기에게 외부의 뜨거운 온도와 습기, 따가운 햇살은 약보다는 독이 될 수 있다. 때문에 이런 외부 환경들로부터 아기를 안전하게 지켜 아기가 자극 없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외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가장 신경 써줘야 할 부분은 따가운 햇빛, 집에서는 옷을 이용해 햇빛을 가려주는 것이 좋지만 6개월이 지난 아기라면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해줄 필요가 있다. 자외선차단제는 SPF 15 정도의 비교적 자극이 적은 제품이 좋으며 2~3시간 마다 덧발라주고 귀가 후 반드시 꼼꼼히 씻겨줘야 혹시 모를 피부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아기들은 어른에 비해 땀샘이 많아 땀을 많이 흘리게 될 경우 땀띠가 잘 생기기 때문에 땀을 잘 흡수하는 면 소재의 외출복을 입히고 땀을 흘린 만큼 소실되는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해 아기전용 이온음료를 자주 먹여주는 것이 좋다.
밤 외출, 해충과 일교차로부터 아기 지키기!
해가 진 후 외출하게 될 경우에는 낮 시간 보다 더욱 신경 써야 할 사항들이 많다. 여름이라 하더라도 일교차가 커 선선한 경우가 있는데 아기는 체중에 비하여 체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약해서 성인에 비하여 쉽게 더워하고 쉽게 한기를 느끼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기 옷은 어른이 한 겹만 입을 정도라면 얇은 옷을 하나 덧입히고, 어른이 웃통을 벗을 정도로 덥다면 얇은 옷 하나를 입히는 것이 좋다.
또한 밤에는 모기 등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데 성인보다 대사작용이 활발해 젖산 등이 많이 분비 되는 아기들은 특히 모기의 주요 타겟으로 밤 외출 시에는 아기에게 모기퇴치 밴드나 아기용 모기퇴치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외출 시 이유식 준비하기!
엄마들이 외출할 때 가장 걱정하게 되는 아이템은 바로 이유식! 여름철에는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외출 시에는 시판 이유식을 챙겨가는 것도 아기에게 안전한 이유식을 먹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레토르트 타입 이유식 매일유업 맘마밀 보글보글은 외출 전 이유식 준비를 걱정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좋은 해결책! 맘마밀 보글보글은 매일유업에서 연구개발하고 일본 야마모리사에서 철저한 위생관리 하에 만든 제품으로 영양균형은 물론 식사의 즐거움까지 모두 고려하여 만든 홈메이드 타입의 이유식이다. 방부제, 보존료, 인공색소, 향료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서 믿고 안심할 수 있으며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DHZ가 풍부한 원료들을 사용하여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해준다.
또한 아기의 월령과 성장단계에 맞추어 굳기나 점성 등을 조정하여 소화흡수에 도움을 주며 알갱이 등 건더기의 크기가 적절하게 만들어져 있어 씹는 훈련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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