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쯔님이 말씀하신 기분이 상하셨다는 그 누구의 답글을 제가 퍼왔습니다. 나이쯔님의 마음 주영하님의 마음을 다 알고 이해하는터인데.... 이런식으로 계속 물고 늘어지는듯한 글들 참 읽기가 ..... 해서 문제의 답글을 제가 찾아봤습니다. 리앤지님의 답글입니다. ----------------------------------------------------------------------- 주영하님.. 님이 쓰신글을 하나의 헤프닝으로 끝날수 있지만 그아래 달린 답글은 좀 그수준을 벗어났더라구요... 순진한 (몰라도 너무 모르셔~^^) 마음에 그러신것..모두다 알고있으니 너무 자책하거나 상처입지 마시구요^^ 그 대열에 저까지 끼워 주셔셔 마음만은 고맙게 받겠습니다. 아무튼 제 입장도 난처하네요^^ 너무도 민망해서 답글을 망설였는데 제 민망함보다 두분의 안위(?)가 먼저라는 판단에 주책불구하고 답글을 답니다.. ------------------------------------------------------------------------ 이글이 그렇게 서운하십니까? 잘못 받아 들인다면 그럴수 있겠죠. 그치만 여기서수준을 벗어났다는건... 정도가 약간 넘어섰다는 이야기인데 나이쯔님은 수준이 낮다라고 오해하시는건 아닌지요? (지금 이렇게 말하는게 혹 마음상하게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쩜 이렇게 길게 한사람을 공격할 수 있는지요. 저기 아래 오누이맘님의 글에 나이쯔님의 답글에 보니깐 '수준을 벗어났다느니' 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나이쯔님이 이러는거라니요? 그렇게 기분이 상하셨다면 나이쯔님이라면 '수준이 벗어났다는'말이 뭘 의미하는지 물어보셔도 됐을듯 싶은데...아쉽군요. 이번일로 마음 편했던 사람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 주영하님과 나이쯔님의 마음은 모두 읽어냈을겁니다. 어떤 마음이라는걸.... 그러니 나이쯔님이 그 한사람 때문이라고 하신게 리앤지님이라면... 나이쯔님은 지금 몇곱절로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그 한줄 때문에라고 하신 그부분이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음 싶고... 오해가 풀리셨다면 리앤지님에게 사과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힘든일인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