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희아들 이제 31개월, 놀이학교에서 받는 원어민수업도 좋아하구요
제가 자기전에 영어책도 몇권씩 읽어주어 몇마디씩 영어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저번주부터 영어책을 펴면 한국말로 읽어달라네요
제가 조금씩 해주는 생활영어나 DVD 에는 전혀 거부감이 없구요
프뢰벨에서 하는 방문영어수업도 잘하는데, 왜 유독 읽는것만 싫어하게됐을까요
제가 영어를 그다시 밀어붙이는것 같지는 않고, 워낙 말이 빠른아이라
별로 부담주는정도는 아닌것 같거든요
선배맘들 아이들이 이럴때는 그냥 제가 한국말로 바꿔서 읽어줘야하나요?
얼마전부터 '엄마, go away가 저리가 라는 뜻이예요?' 라는 식의 질문을 해서
한국말로 바꿔해석하기 시작하는듯 하긴 했거든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