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주 여름휴가를 즐기고, 다녀왔답니다....^^
휴가지에 대한 포스팅도 열심히 하려했지만........
카메라의 이상으로 패스~!가 돼어지네요.....
가까운 강화의 수영장팬션에서 2박 하구요...
팬션에서....멀지안은곳의 해수욕장도 들러주구요.....(헌데 썰물이라 물이 없었다는.....ㅎㅎ)
팬션 뒷편에 위치한 갯벌도 들러 아이들에게 새로운 갯벌체험도 해주구요...
트릭아트도 다시함 다녀오구요......
하나더......기프트권 구매로 집근처의 워터조이를 자주 다녀왔네요......^^
신랑의 긴~~ 휴가덕에 저도 더불어 장장 일주일간의 휴가를 보내주었네요.....
휴가끝에 찾아온 신랑의 야간근무.......
일주일간 가족과 함께 열심히 놀아준 신랑... 푹~~~~ 자라며 집을 비워주었네요.....^^;;
애초의 목적지는 '인천아 놀자'행사중인 인천 시립박물관이었으나....
그곳의 주차사정이 좋지안은것이 생각나.......웬지~ 두려워 지더라는......쩝~
부천식물원을 갈것인가를 고심하다.......항상 답을주는곳은 역시나 국립생물 자원관......ㅋㅋ
무료이기 때문에~~~~~ㅎㅎ
딸아이는 뒷자석에서 동물보러 식물원에 가고파 했지만....
동물들 먹이 안챙겨왔다는 핑계를 대가며....설득에 설득을 하며 자원관에 도착하였네요....
도착하니....언제 투정부렸냐는듯~ 열심히 즐겨주는 딸아이....^^

이제는 고장나서 소리가 안나 하며 다가서는 야외놀이터.....ㅋㅋ
첨엔 소리나는것에 참으로 신기해 하더니....이제는 소리가 안나서 고장이 났다는 이야기를......직접하네요....^^;;
미로원과 놀이터에서 잠시 놀아주구요....
전시관 안으로 입장하여주네요....
이제는알려주지 안아도 어느곳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있는 아이들 입니다....
요럴때 새로운 흥미거리를 찍어서 심어줘야 하는데.......휴가의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안았네요...
피곤했어요.....ㅡ.ㅡ;;;
그냥....자유로이~~~~~~프리로......^^;;

자유로이 빠른속도로 1전시실을 봐주구요...
엄마는 지나쳐도 아이들은 지나치지 안는 체험학습실 들러줘야죠....^^
점시간이 지난 시간이라......식당으로 go~ go~
이번에 첨으로 자원관 식당을 이용해 보았네요....
많은 종류의 메뉴는 아니었지만......돈가스,볶음밥, 우동등~ 종류별 메뉴가 있었구요...
가격대는 그냥..... 비싸지도 싸지도 안은 정도~
전 아이들에게 밥을 먹일생각에 '치킨데리야끼 볶음밥'을 주문했네요...
데리야끼가 원래 맵던가요?!?! (제가 잘 몰라서....)
전 모르겠으나..... 아이들은맵다고 하더라구요......

양은 보이는데로 그닥 많은 양은 아니구요.....
맛도 와~~~ 맛있다 할정도의 맛은 아니네요....^^;;
그냥 먹어......하는 그런......느낌~!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랍니다~~~~^^)
짧은 식사시간 마치구요....
빨리 박쥐와 동굴 보자고 조르는 딸아이위해 2전시실과 곶자왈 생태관까지....관람 ...
기획전시실의 테마가 바뀌었네요.......관람해주어야죠...^^
'어둠을 깨는 동물의 세계'
테마가 테마인지라....전시관도 어둠을 그대로 담고 있네요......
무서워서 안들어 간다는 딸이에.....엄마랑 같이 가자 하며...손 꼭~! 잡고 입장하였네요....
야행성 동물부터.......일상생활에서 쉽게 볼수있는 나방....
후레쉬를 통해서 밤에볼수있는 동물들 찾아보기등....
흥미롭게 꾸며져 있었답니다.....^^

첨엔 무서워서 안들어 간다던 아이들도.....
또 본다며.......다시 혼자서 전시실에 들어가네요.....ㅋㅋ
헌데 기획전시실에 들어서는 순간......눈이 너무나 아팠답니다....ㅜ.ㅜ
환기가 잘 안돼는 전시스탈 때문인지......전시물들이 새것이라 그런건지.....
페인트를 첨 칠했을때나....가구를 첨 들여놨을때처럼.....눈이 매우며 따가웠네요...>.<
기획전시실을 끝으로 실내관람을 마치구요.....
기상 예보에는 비가 온다는 날씨였지만......
아직은 비님이 오지 안았기에....야외로 나섰네요....^^

공을 준비해갔음 좋았겠지만....
준비없이 온터라.......분수옆쪽에 물에서 잠깐의 물놀이 시간만 갖었네요....
집으로 출발하면서 비님이 하나둘 내려주시구요......
오는 길목에서는 무서운 폭우~!를 만났답니다.....
사실.....점 무서웠다는.......멀리가지 안길 참말 잘했다는 생각~~~~^^;;;
불분명한 목적지로.......출발에 난항이 있었지만....
실망을 주지 안는 자원관 덕인지...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v
* Th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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