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상의 이유로 일년에 한번만 가겠다고 생각했던곳~^^
삼성어린이 박물관을 올해는 봄에이어 다시한번 찾았네요....ㅎㅎ
가까우면 자주자주 가고픈 곳이지만.....
저희 집에선 거리를 무시할수 없네요....^^;;
좋은 기회가 생기어 올해는 두번째 박물관 나들이 나여왔답니다~~!!
지난 봄에 두아이와 버스와 전철로 다녀오느라 넘~넘~ 힘들었기에....
무서운 서울길이지만......운전대를 잡았네요.....
다행이 차가 막히는거 빼고는 어려움 없이 다녀올수 있었답니다....^^
어찌나 차가 막히는지......다녀와서 저녁에 오른쪽 다리와 팔이 아프더라는.....ㅋㅋ
도착해서 점시간이 지난시간이기에.....
1층 휴게실에서 간단점심 해결하구요......
물품보관함에 무거운 가방과 기타짐들 넣어두고 입장하네요....^^
아직 방학기간이라 그런지 사진과 같이 사람이 꽤~ 많이 있네요.....
단체 친구들 빠지면 섭하죠~~~~ㅋㅋ

2층 여러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곳이죠...
딸아이 '우리집은 공사중'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작은아이가 이리저리 모든것을 체험해보고 돌아오는 동안에도..
딸아이는 공사중~! 체험장에만 있었답니다.....^^;;

기획전시쪽의 테마가 바뀌어있네요....
관람해 주어야죠...^^
지난 '옛미술 갤러리'일때는 별 흥미를 못 느끼던 아이들.....
이번 '빛과 그림'은 제법 즐겨주네요....ㅋㅋ

소품들을 제배치하여 모니터로 봐주기도 하구요...
옛날 카메라 형상을 하고있는 전시물안에는 도서관을 찾아가는 옛날 사진들도 봐주구요...
미니어쳐로 이루어진 건물구도를 여러 각도의 카메라의 눈으로 봐주기~
터치 센서로 이루어져 가상의 손들이 대화를 나누는 작품.....아이들이 젤로 좋아라 했답니다....^^
아이들이 가상의 손들에게 빠져있을때......저혼자 픽셀미러도 해보구요....ㅎㅎ
자화상과 스크린앞에 손을대어 예쁜 매화꽃을 피워보기까지.......
작은 전시실에 몇가지 안돼는 전시물들이지만.......흥미롭고, 재미있었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내맘대로 사진 전시해보기.....요런건 이제 흥미롭지 안은가봐요....^^;;
3층으로 올라갑니다......
작은아이가 무척~좋아하는 공과 물을 만날수 있는 곳이지요....큰아이도 물론 좋아라 하구요....
두아이모두 마지막 계단에서 올라서자마자....엄마는 확인도 안하고 앞으로 뛰어가네요.....
이론~~~ㅡ.ㅡ
에어와 가벼운 공으로 이해는 못하지만 과학의 원리로 재미나게 즐겨주구요....ㅎㅎ
안쪽의 워터엑스포 빠지면 완전~! 섭하죠......이번엔 물과 과학의 원리입니다......^^
공과 물의 공간을 지나오면 나의몸에 대해서.......아기동물과 성인이된 동물들의 차이점들을 볼수있구요...
방송시간은 항시 지나치지만....방송국도 들러줍니다...^^

헌데 이런~~~~@.@
4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작은아이 옆모습을 보니......
팔이며, 다리며, 볼과 귀까지......모기에게 테러를 당했더군요.....ㅡ.ㅡ
3층에선 딸아이가 여러가지 모든것을 체험하는동안 작은아이는 워터엑스포에만 있었거든요......
워터엑스포에 들어서는 순간.....물이 오래됐는지......꼴꼴~~~한 물냄시가 나더니....>.<
모기가 있었나봐요.......집에와서 보니 옷을 입은 엉덩이며 허벅다리까지 더 많더라구요....
아무리 방학기간이라 이용객수가 많다지만....물점 갈아주시고, 청소점 해주시지....넘하셨답니다...
물을 얼마나 안갈았음......고인물에 생기는 모기가 있을까요.......안습~ 이었네요....ㅜ.ㅜ
놀란가슴 가라안히고....그래도 4층으로 올라섭니다...
4층은 기타 전시물보다 또래끼리 놀이터를 더~더~ 즐긴다죠~~~^^
그래도 사진찍어 우주의 별도 돼~ 보구요.....빙글빙글 터널도 몇번씩 왔다갔다~
박물관 전시도 꼼꼼히 체험해 줍니다....ㅎㅎ

이제 집에가자 하니....
아이들도 순순히 따라주네요~~~~
이번엔 아이들맘껏~ 딸아이는 공사장체험....작은아이는워터엑스포등을 하고픈대로 두고...
다른체험을 원하는 아이만 하게끔해서 그런지...
아이들도 체험이 아쉽지 안았던거 같네요...^^
내려가는 길목에 2층 공사장체험에서 '저거 한번만 하면 안돼~!'하고 묻는 딸아이.....^^;
쉽게 집으로 가는길을 따라준 덕에....한번더 해보라고 답을 주구요....ㅋㅋ
다시 1층 휴게실에 들러 간식 타임 갖은후에.....
집으로 출발~~~~!!

로비에 있는 백남준작가의 '호랑이는 살아있다' 입니다....ㅎㅎ
들어설땐 눈에 들어오지 안더니.....집으로 가는 아쉬는 맘에는 눈에 들어오네요....ㅋㅋ
인증샷~! 남겨주기......^^
집으로오는 차안에선....두아이 모두 딥~ 슬립에 들어가 주네요......
부럽~ 부럽~~~@.@
역시나 숙제처럼 묻는 엄마의 재미있었냐는 질문에...
딸아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재미있다는 답을 주더군요.....
요럴때....엄마의 피로는 눈녹듯~! 사라지는 거겠죠~~~~~ㅋㅋ
^-^v
* Thank~!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