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제가 쓴 글과는 다른 의도인듯 싶군요.. 제가.. 말씀 드렸죠.. 한 프로그램을 설명함에 있어 영화나 공짜프로그램을 다운 받을수 있다는 자극적인 설명을 한것은 잘못했으나 저는 용량이 큰 자료들도 문제없이 옮길수 있고 그 외에도 많은 자료들을 주고 받을수 있음에 나쁜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는 프로그램임을 말씀드렸습니다 만약.. 해커에 관한 공부를 하신다고 생각해보시면... 같은 교재와 목적으로 공부를 했으나... 해커가 되는 사람도 있고.. 크랙커가 되는 사람도 있답니다(설마 해커와 크랙커를 모르시진 않겠죠..) 어떠한 방법으로 이용하느냐에 따라 그것의 이용가치가 달라지는것 아닐까요..? 쉽게 말해서 컴퓨터가 많은 좋은 일을 해주는것은 아시죠? 영화도 볼수 있고 전화도 볼수 있고 등등.. 이젠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지만.. 반면 컴퓨터가 등장하며 인터넷이란것이 일반화되면서에 따른.. 크고 작은 범죄도 일어나고 있고 특히나 눈뜨고는 볼수 없는 사진들이 우리 아이들의 메일에서 조차도 쉽게 발견될수 있을만큼 스팸메일의 폐해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컴퓨터가 안좋은 면이 있다고 컴퓨터를 안쓰시겠습니까..? 물론 그렇게 반박하실수도 있으실겁니다 컴퓨터는 일반 사람들이 다 아는것이고.. 이미 널리 퍼져있지만 나이쯔님은 왜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는 정보를 흘려 혹~하게 하냐고... 제가 알려드린 정보같은거 몰라도 잘 살고 컴퓨터 잘 이용하고 있다고.. 저희 친정은 아직 컴퓨터가 없습니다.. 무론 컴퓨터 없이도 살수 있기 때문이지요.. 컴퓨터라는것은.. 단지 생활의 편리를 더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해주죠 그처럼 제가 알려드린 정보또한.. 솔직히 여러분들께서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이지만.. 그것을 접하시고 사용하시게 되면 없는것보단 낫다는 생각에서 처음 의도는 불순했지만 겸사겸사해서 제 딴에는 정보 알려드린다는 생각으로 혼자 가슴 뿌듯해하며 글을 올렸었답니다 참.. 어리석은 사람이죠.. 저란 사람..? 후훗.. 그리고 제게 상처를 준 사람들의 몰인정함을 더 강조한다하셨는데.. 제가 분명 어떤 분의 글에 잘못됨을 느끼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극히 감정적인 어조로 글을 썼음을 인정하며 저의 잘못을 말씀드렸었답니다.. 제 처음글과 네번째 글까지만 보시지 마시고 다른 것도 함 봐주세요... 또한 그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어쩌냐라는 말씀을 하셨죠..? 그럼... 이 인터넷을 통해 님의 개인정보가 유출 되고 있다면... 님은... 인터넷 이용안하시렵니까..? 그리고.. 공유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같은데.. 그 공유 프로그램에서 자기가 어떤 폴던에 공유 권한을 주었다면.. 다른 사람들은 그 권한이 주어진 폴더만을 볼수 있답니다 설마 그 폴더에 멍청하게 자기 개인정보를 올려놓는 사람은 없겠죠..? 그리고 정당성과 합법성에 따라 안좋은 자료가 될수도 있다구요.. 네네 맞습니다 제가 말하려던것이 그거구요.. 또한 수차례 말했구요.. 그런것을 필터링하실수 있는 현명한 어머님들이라 생각했기에 주저없이 그 정보를 올릴수 있었답니다.. > "현재 돌고 있는 많은 불법 복제 및 자료 다운 등 저작권과 관련된 불법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마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없을 것이라는 나이쯔님 말씀에는 십분 공감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지 않았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도.. 그 운영체제를 직접 정품을 사고 깔지 않았는한 거의가 복사본이며.. mp3 다운 받는것등을 열거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여러 가지 불법행위들을 일률적으로 똑같이 보고 '자, 이래도 떳떳한 사람은 나에게 돌을 던지라'는 식의 나이쯔님의 말씀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전 모든 사람에게 쓰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한분께 얘기한것이었고.. 돌을 던지라.. 라고 쓴적은 없으며 그것은 지극히 이정희 님의 개인적인 생각에서 빚어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공중도덕이니 침 뱉는거니.. 하는 것들은.. 조금은 주제와 벗어난듯 보이나.. 님의 말씀은 다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불법을 행하자는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첫글을 쓰게된 연유와 그 글을 쓰게된 배경에 제가 갖었던 저의 오락가락한 판단력에 대한 글은 아래에도 언급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불법을행하자고 말하는 것이 되었다면... 제가 잘못하듯 싶군요 하지만 모두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는거.. 알아주셧음 합니다 두번째 글에 대한것중에 ort 스크립트 얘기 하셨는데요.. 이것도 분명.. 제가 다른 글에 썼습니다 (제 글들을.. 읽으셨나요..? 무조건.. 비판만 하시려 들지 마시고 제가 느꼈던 혼란스러움이나 그런것들로 인해 제게 오는 질책으로 인한 서러움등..생각해주시면 참.. 고맙겠지만.. 아무래도.. 무리이겠죠..?) 쑥쑥에서 분명 저작권 얘기를 쓰셨고 그에 관계된 글들을 삭제하시긴했으나 그 삭제하신 끝에 글을 올린 분은 메일 주소를 써서 그 메일 주소로 연락을 하며 더이상 게시판을 시끄럽게 해달라지 말라는 글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많이 헷갈렸습니다.. 그리고 로지님의 세번째 글에대한 수고한다는.. 답글..(리앤지님이 올리셨나요? 전 몰랐습니다.. -_-;;) 지금은 그 수고한다는 말보다.. 이정희 님의 말에 더 큰 모순을 봅니다.. ort 스크립트 전문을.. 그것도 힘들게 자체적으로 제작한 그 글.. 많은 ort를 가진 엄마들이 없어서는 안될 그 글을 타이핑하셨다는데 대한 수고스러움을 인사한게 무슨 잘못이냐구요..? 그럼.. 바꿔 말하면... 한 출판사에서 힘들게 제작한 헬로 테잎을 씨디로 만든것 그것 또한 수고스러움이 있는것 아닙니까? 일반 테잎을 테잎에 녹음하듯이 일반 씨디에도 테잎에 있는 자료들을 녹음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컴퓨터를 통한 복잡한 과정이 이루어진답니다... 그것은 말이죠.. 헌데.. 반응은.. 너무나도 천차 만별이었다는것이죠... <<<<<<그리고 왜 똑같은 일인데 다른곳(한솔)의 문제일때는 가만히 있다가 쑥쑥의 일일때는 목소리를 높이느냐라고 말씀하시면서 쑥쑥에서 매 사안마다 이렇게 행동한다고 지적을 하신 것 같은데, 그건 어쩜 정말 당연한 현상이 아닌가라고 오히려 반문하고 싶습니다. 만약 나이쯔님은 건너마을에 불이 났을때와 내집에 불났을 때 똑같이 행동하시겠습니까? 아니 건너마을이 아니라 설령 옆집에 불났을 때라도 내집에 불났을 때 똑같이 행동하시겠습니까? 저는 단언하건데 저 자신은 결코 똑같이 행동하지 않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나이쯔님이 쓴소리로 여기신 미리내님이 한솔에 대한 애정보다는 당연히 쑥쑥에 대한 애정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게 아닌가요? 그리고 여기는 주식회사 한솔의 게시판이 아니고 쑥쑥의 게시판이라는 거죠. 즉 내집 안방에서 불이 붙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 글또한.. 많은 분이 읽으며..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실듯 싶네요.. 참으로.. 이정희님께서는 주제에서 벗어난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군요.. 여기가 한솔 게시판이냐는.. 그런 말이 왜 나오는것일지... 그리고 불이 붙은것에 대해서 얘기한것이 아닌데요.. ^^;; 왜냐면.. 저번에 ort 스크립트때는.. 더 많은 엄마들이 답글을 달고.. 더 불이 많이 붙었었는걸요... 님의 글은.. 마치.. ort 스크립트는 쑥쑥과 상관없는.. 한솔과 관계된 저작권 문제이기에 우리가 조용했던것이고.. 헬로 베이비 씨디 문제는 쑥쑥에 관계된 분이시기에 게시판에 불나라 글을 쓴다는것으로 보이는데.. 맞는지요..? 제가 잘못 받아들인건가요..? 만약 제가 잘못 받아들였다면... 이정희님또한 제 글에 대해 상당부분 오해한 부분이 있으신걸 인정하셨음 합니다.. 저또한 마지막글입니다 한 분의 글로 인해 상처를 받았으면 나로 인해 상처받았을 다른 사람들도 생각해보라는 글 쓰셨죠..? 이 글에 대해서도 저는 충분히 아랫글에 답변을 했답니다.. 어떤 분이.. 제 글에 지적을 하셨더군요 어느정도 이해는 하나 지극히 감정적인 어조로 글을 써내려감과 동시에 특정인물을 얘기한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그 말에 저도 당시는 감정적으로 글을 써내려갔다는것을 인정함과 동시에 상당부분 잘못을 인정하며 물의를 일으킨점에 대해서는 사과말씀올렸으며 밑네 쟈스민님의 사과 말씀 올리라는 글에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단 한번이라도 리앤지님은 제 글에대한 당사자의 생각을 말씀해주셨는지요.. 왜 그런 언어를 선택했으며.. 내 글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했었기에 그런 글을 썼다는걸.. 어느정도는 제게 말씀해주셨어야 되는것 아니었을까요..? 어떤 분이 그러셨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다고.. 예 맞습니다 사람마다 기분이 좋은 얘기도 나쁘게 들리는 경우가 있는것이고 기분 나쁜 얘긴다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것입니다 쟈스민님께서.. 별말이 아닌데 넘 그러는것 아니냐라는 식의 글을 올리셨는데.. 그것은.. 개인이 처한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것아닐까요...? 이정희님께서 말씀하셨듯.. 상당부분 뒷북치시는( 이정희님께서 선택하신 언어입니다) 얘기였고.. 주제에 많이 어긋나는 얘기도 있었지만.. 달게 들었으며 제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실 이유가 없으시기에 미리 죄송하다는 말을 하지 않겠다는 말도 쓰실 필요가 없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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