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사랑이었는지 .. 아니었는지는 그 누가..판단하겠어요... 그쵸..? ^^ 오누이님께서 이렇게 글을 쓰고 계신것이.. 쑥쑥을 향한 바른 사랑이 아닐수도 있듯.. 제가 쓴 글이 .. 오누이님 말씀처럼 바른사랑의 방법이 아닐수도 있답니다.. 반면 이렇게 글을 올리고 반박을 하는거이.. 자기의 사랑이 바른 사랑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저 역시도 제가 썼던 글이.. (표현 방법이나 방법이 잘못되었으나..)제 딴에는 바른 사랑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썼을수도 있는 일인것입니다.. 그 누구도.. 그걸 알지는 못하죠.. 고가의 교재를 예로든것은.. 그것만이 아이들에게 최고로 좋다라는것을 강조하기 위함이아닌.. 많은 엄마들이.. 특히 영어를 접하면서 한번쯤은 갖고자 했던 자료들이.. (그것이 고가이든 저가이든..) 있었을때.. 한번쯤 갖고 싶은 유혹정도는 느끼겠으나.. 그것을 가져야하나 갖지 말아야하나를 판단하는 능력정도는 쑥쑥 어머님들께서 있으실것이다라는 제 믿음을 말하기 위해.. 말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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