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힘들게 글을 쓰고 있는것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제가 잘못한점은 인정하지만.. 그 뒤에 있었던 제 생각정도는 알고 이해를 바라는 마음에서 같은 얘기 또하고 또하고 하고 있답니다.. 지금 컴퓨터를 꺼야할 상황에서도.. 남편을 잃고 아이와 힘들게 사는 제게 왜 이런... 질책이 오는지.. 정말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요.. 내 딴에는 문제가 없을듯싶어 글을 올렸을 뿐이고 그 후에 문제가 된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했고.. 하지만 나에 대해 안좋은 글을 쓴 사람에게만큼은.. 당신에게 그런 말을 들을정도로 내가 나쁜일을 했는지에 대해 반문하고 또 반문해보고... 그런 저의 많은 글들에도 불구하고... 단 한분도 저의 사과를 받아주지도.. 제가 인정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을 안으시며.. 한얘기 또하고.. 또하게 만드시는지.. 저로서는..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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