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24개월쯤 쑥쑥을 알고 한 1년쯤 열심히 눈팅하고 선배맘들의 발꿈치라도 따라가려고 애썼던 엄마입니다.
어느덧 아들이 58개월되었네여(6세예요) 그동안 쑥쑥도 멀리하고 그냥저냥 흐지부지 되었네요ㅠㅠ;;
올해부터 영유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습적인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놀이식이네요
일주일에 2-3번정도 꾸준하게 dvd노출시키고 있어요 dvd에 중심을 두고 차안에서 오디오를 활용하고 있어요
dvd는 뽀로로를 좋아하고 디즈니 매직잉글리쉬도 아주 잘보았어요 요즘은 jy 파닉스를 보면서 간간이 에니메이션등을 보고 있어요(주로 화면위주로 보는듯 해요)
까이유는 조금 힘들어 하네요
문제는 책인데 책은 거의 안읽어주고 있어요 ort 2단계에서 멈추어 있네요
jfr, 문진 sight word reader를 구입했으나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요.....
엄마인 제가 영어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있어요 영유에 보내면서 더더욱 손을 놓고 말았네요
유치원에서 파닉스를 하니깐 스스로 읽을려고 하는데.....
이곳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많은 좋은 말들 부탁드려요
영어책 더 열심히 읽어주고 집중 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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