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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둘째주 대문입니다.

  • 차칸마녀
  • |
  • 2015-03-09
42

아이들 새학교 보내신 회원님~ 축하드립니다.

중학교 교복을 입고 새학교 입학식을 가는 첫아이를 보며

혼자 뿌듯해했던 그 날들이 문득 생각납니다.

 

3월은. 1월보다 더 새시작이라는 느낌이 드는건

아마도  새학년의 시작인 달이라 그럴겁니다.

지난주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 입학과 개학은 다들 잘 하였지요?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큰아이가 고등이라

비공개모임터 모모반에서도 활동하는 회원이지만

최근 두세달을 거의 유령회원으로 살고 있었어요.

중등자주반도 새회원님 오셨는데 아직 다 파악하지 못하고

눈도장도 못찍는 투명회원이네요... ㅠㅠ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처음에 중등자주반 왔을때는

아이들 일주일간 공부한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수학풀이 사진도 찍어올리고 그랬었어요.

이제 고3되는 하연님의 비니군 수학풀이노트를 매주 보면서

입이 쩍쩍 벌어지곤 했었지요.

 

최근의 분위기 모르면서 허튼 소리 하는건지 모르겠으나

일주일간의 공부얘기를 중심으로 이어지면

댓글 속에서 정보도 얻고 더 돈독해지지 않을까 혼자서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집 큰아이와 길을 걸어가다가

아이가 제 팔을 슬쩍 잡아당기더군요.

'엄마, 차 먼저 지나가게 하시지.'

제가 좁은 골목에서 서행하는 차 앞으로 빠른 걸음으로 길 건너편으로 넘어갔거든요.

제가 '사람이 먼저야' 했더니

'엄마가 무슨 문재인이세요???' 하더라구요.

온가족이 웃고 넘어가긴 했지만,

저의 조급함, 여유없음이 드러나는 에피소드여서 웃음뒤에 저혼자 얼굴이 좀 화끈거렸어요.

 

3월, 아이들은 새학기증후군에, 교우관계 걱정에

엄마들은 새학년 기대감과 걱정이 교차하며 긴장되고 예민해지는 시기지요.

건강 지킬 수 있게 조금은 여유로운 맘으로 아이들 살펴주면 좋겠다 반성합니다.

 

새학기 아이들 면역력 높이고, 체력을 증진하기 위해 아이들 뭐 먹이세요?

아이들 지난주 공부진행과 더불어 건강을 위해 따로 챙기는 것들 나눠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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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5-03-10 21:45
답댓글

중3 여 워니

 

정말 오랜만이에요.

책사랑님과 은행단풍님의 쪽지를 보고도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바빠서 못 들어오거나 할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지난 연말에 친정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좀 멍~한 상태가 이어져서요^^

이제 다시 기운 차리고 자주방 출입하려구요.

대문지기 순서도 2월에 있었던 것 같은데 쪽지도 그 후에 확인해서 그냥 넘어가버렸네요.

 

중 3이 된 워니는 작년 반 아이들과 정반대로 너무나 착실한 아이들만 모여있는 반이 형성되어

참으로 마음 편하게 기쁘게 등교하고 있어요.

담임쌤도 꼼꼼하시고 반 분위기도 좋구요.

역사를 처음 하는데 역사 샘이 자꾸 질문을 하시는 통에 수업 시간에 걸릴까 봐

쪼~끔 쫄고 있어요.^^

겨울 방학전 영어 학원과 수학 과외를 다 그만두고 혼자 계획 세워 해 보겠다고 해서

방학내내 혼자 했는데 영어는 문법 인강에 풀던 문제집까지 다 마쳤는데

수학은 진도가 지지부진해요.

물론 인강 듣고 하는데 문제양이 영 제 성에 차지는 않네요.

애들 보니 좀 잘 하고 학원 다니는 애는 3학년 진도는 다 나가고 고등 수학 들어간 것 같다는데

워니는 아직 3-1도 다 못 끝내고 있어요ㅠㅠ

수학을 어찌 해야 할지 늘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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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11 09:01
메론빵님, 친정아버님이 하늘나라로 가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여요.

워니처럼 중3인 줄리앙도 3-1 수학 겨우 끝내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무한 반복과 개념정리로 ㅎㅎ
고1것도 잘하는 아이도 있지만, 우짜겠습니까
근데 워니는 잘해낼것 같은데요.
수학을 방학만이라도 괜찮은 학원에 보내는 것도 방법인것 같아요.
혼자서 잘해나가는 아이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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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5-03-11 11:08
메론빵님, 워니가 작년 한해 힘들었군요.
그 사이 친정아버님도 소천하셨구요..
이런.. 늦게나마 고인의 영면을 기도드립니다.
그래도 워니가 이렇게 집에와서 학교이야기도 조잘조잘 잘 하는 아이라서 다행이에요.
중3이라 진학에 대한 고민도 많으시죠?
워니의 2015년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메론빵님을 위해서도요.
중3들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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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11 13:07
메론빵님의 먹먹하고 그 허전함 어찌 말로 다하겠어요.
하늘나라에 가셨지만 항상 메론빵님의 맘 속에 있을 거예요.
다시 힘내서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세요~

반 친구들, 담임쌤까지 맘에 든다니 올해는 워니가 술술 잘 풀리겠어요~
워니가 혼자 문법인강듣고 문제집까지 척척 알아서 하니 정말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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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3-11 17:03
친정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 마음 알거 같아요..ㅠㅠㅠ

이제 중3이면 정말 고등학생이나 다를바 없네요..ㅠ
고등학생들 공부하는거 보니 장난이 아니던데...
지금부터 착실하게 수학 공부를 해 나가셔야할듯 합니다..
잘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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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3-11 21:13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다니...
얼마나 마음이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살아 계셨을때는 그 자리가 얼마나 큰지 모르다가
안 계시면 느껴지더라구요~
좋은 곳에 가셨으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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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3-12 11:50
큰일을 치루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반에 좋은 친구들이 잇다니 워니에게 정말 잘된일이네요. 중학교를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겠어요.
어제 만나 둘째 친구맘도 큰애가 중3이라 여러가지 걱정이 많으시더군요.
그중에서 가장 큰게 수학 아닌가 싶어요. 학기중에 과외나 학원의 도움을 안 받는다 해도
방학동안 학원에서 집중수업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듯해요.이것도 하루종일이라 쉽지는 않아 보였어요.
그래도 다들 하시는 말씀이 고등가서 힘드는거보다 한번 더 보고 가는게 낫다라고 하시더군요.
힘내시고 워니가 잘 해내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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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13 23:40
맘 추스리느라 힘드셨겠어요...저도 친정엄마가 계속 아프시니 좀 그러네요....아이들 보면서 힘내셔야줘, 홧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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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23 23:11
너무 늦은 댓글이죠?

저도 갑자기 친정아버님이 돌아가셨더랬어요.
참 힘들었는데....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해서 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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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3-10 21:00
답댓글

중2 프린스


첫주를 보내면서 프린스는  과목별 선생님들에 대해서도 이야길 하고  새로운 아이랑  친해졌다는

이야기도 해주고  혼난것보단  칭찬들은 쪽 위주로만 이야길 해줘서

아직은  무난히  잘 보내고 있는것 같아요.

단지  중간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놀거리가 없다는게  불만이네요.

홍준표경남지사께서  오늘 뉴스에 나오셔서  애들이  학교에 밥먹으러 가냐?  고 하시데요 ㅎㅎ

(애들한텐 밥이 무~~~~~~~~지 중요한데 ) 학습역량을 키우러 가신다고...뭐 그닥 공감이

가진 않았지만  놀거리가 없다는  프린스에게 해주고픈 말이긴 했어요  학교에 놀러가냐??? 라고 ^ ^


1학년때랑 달리  과학쌤이  무서워서 질문을 못하겟다고  EBS인강하나 듣기로 했구요

영,수 찔끔찔끔씩  풀고있구요 (아직 2-1 푸는중)   책은 꾸준히 보고 있는데

공부하기싫어서 책만들고 있는 듯하여  옆에서 지켜보기엔  조금 답답하구요

아직  시간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아빠가  핸폰 고쳐와주랫더니   새로  떡 하니 사오셨네요

마지막 기회라곤 했는데  걱정은 저만 하고 있는 듯합니다.

제발  시간 관리  잘 해주기만을  바래볼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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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11 09:04
ㅎㅎ 프린스아빠가 줄리앙아빠인줄 알았어요. ㅋㅋ
핸폰고치라고 아니 없애라고 하면, 새걸로 사주어서 저를 혼돈에 빠뜨리지요.

아이들 밥먹으러 가지요. 당연히^^
제발 급식 좀 맛나게 해주면
아이들이 공부도 조금 열심히 할 거 같아요.
특히 고등아이들은 더 그렇구요.

우리나라 학생들 학업스트레스가 세계 최고라는데
그게 누구탓만해서 될 문제인지 생각해봅니다.
사회구조적으로 변화가, 인식의 변화가, 임금격차가 해소되지않고는
계속 이리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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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5-03-11 11:11
역시 범생이 프린스에요.
공부하기 싫어 책만들기 할 정도라면 더욱 그렇죠? ㅋ
에고... 울집 고등은 이제서야 폰을 투지로 바꾸었는데
그것도 입이 댓발 나왔어요... ㅎㅎ
필요하기도 하고 밉기도 한 폰이네요..
프린스 과학인강 뭘로 했어요?
수학교재는 뭘로 하시나요?
그런 사소한 것들도 그냥 나누면 좋겠다 생각해봤어요.
프린스야~ 제발 시간관리 잘해서 엄마 걱정 좀 덜어주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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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11 13:16
어느 집이나 아빠들은 엄마들과 생각이 많이 다른 듯 ㅋㅋ
그래도 엄마들 등살에 아이들이 웃으며 지낼 수 있는 건 아빠들의 쓸데없는 포용력 덕분인듯 ㅋㅋ
스마트폰이 문제긴 하지만 저희도 지금 투지로 바꾸기엔 쬐끔 불쌍한 것 같아서 그냥 놔둡니다.
고등가서는 꼭 투지로 바꿀려구요~

급식에 애들이 얼마나 목숨을 거는데...
벤자민은 급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아니 상상을 초월한다네요~
작년에 아빠랑 대원외고 중동고 입학설명회 다녀와서 급식이 맛있다고 소문났다는 얘길 듣고
홀딱 반해서 온 벤자민. 목표로 하는 고등학교가 생겼다나 어쨌다나 ㅋㅋ

프린스는 요즘 어떤 책을 읽고 있나요? 벤자민은 2학년 되니 과학이 어려워졌다고
과학콘서트를 읽고 또 읽고 있답니다. 좋은 책정보도 같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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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3-12 11:39
프린스 아버님 짱 이시네요 ^^
학원에서 시키니1월에 시작한 개념원리와 히이레벨이 일차함수 응용을 끝으로 마무리에 들어갓네요. 다른 학원에 비해 늦는데도 선행을 안햇던 저희집으로선 엄청나게 빠르네요.
집에서 혼자 보면 아무래도 진도면은 맘에 안드실꺼예요. 그렇다고 엄마가 푸시하기엔,, 너무 늘어진다싶으면 좋은 학원을 알아보시는건 어떨지 싶어요.
케일리 수학 봐주다가 늘어난 내 흰머리보면 정말 슬퍼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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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10 11:50
답댓글

중2 제이슨


지난 한주는 넘넘 정신이 없었습니다. 세 아이의 새학기 준비하느라고..

중2 제이슨을 위해 이사를 고심했으나 여름 방학을 기약하며 이번에 제이슨 방만 따로 꾸며 준것까진 좋았는데 고심하다 넣어준 PC때문에 아빠랑 매일 실랑이...인강중에 자꾸 딴짓을 합니다...

일주일이상 손놓았던 제이슨의 상태를 점검 좀 해야 하는데 몸살이..

날도 다시 추워지고..


다행이 제이슨은 그 만나기 힘들다는 남자썜이 담임썜이세요. 고전했던 과학이라 예습좀 시켰는데 과학썜이 담임이시라고 좋아라 합니다.

제이슨네는 1학년에 사회가 없었고 2학년에 역사까지 몰아서 하는데 사회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준비한 제이슨이라 엄청 기대하며 좋아합니다. 여세를 몰아 수학까지  점수좀 올렸으면 싶네요~


제이슨은 혈기 왕성한 나이 아니랄까봐 집에서도 얇은 옷차림에

어제 학교 앞에서 학생회 뭐 한다길래 슬쩍 쳐다봤더니 아 글쎄 슬리퍼 바람에 피켓들고 서있는게 아닙니까..에효...


6학년 동생 녀석은 형의 전차 밟지 말고 미리미리 선행좀 하랬더니 중1 수학 알아서 인강들으며 하고 있네요.

제이슨과 너무나 달라 좀 섞어놨으면 하는 바램임다~


아, 전 몸이 않좋아지려하면 목부터 칼칼해지는데 어제도 목이 칼칼 하길래 저만의 방업인 "소금가글"을 저녁내내 했더니 오늘은 말끔히 좋아졌네요.

별거 아니고 물에 소금(죽염 없으면 아무거나)을 타서 한두모금 가글을 수시로 하는데 저는 잘 맞네요.

애들도 가래 끓으면 시키는데 이거하면 가래가 덩어리져서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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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3-10 21:10
밖에서 아직도 바람이 세차게 불고있습니다. 몸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전 한숨 푹 자면 좋아지는데 요즘은 도통 잠을 못자서....신경이 자꾸 예민해지네요.
제이슨 pc만 아니면 새학기 준비도 잘 해놓은것같고 출발도 좋은것같은데요~
이 여세 몰아서 원하는 성과 얻어내길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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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5-03-11 11:15
pc를 방에 넣어주시는 과감함이 있으시군요? ㅎㅎ
남자중학생에게... ㅎㅎ
저도 어느틈엔가 저의 노트북이 아이방에서 자리잡고
제가 좀 쓸라치면 눈치보며 물어보고 가져와야 하는.. 주객이전도된 상황이네요....ㅠㅠ
뭐 영어를 녹음한다, 듣기를 한다, 숙제를 한다 말도 많지만
들어가보면 유투브 떠억하니 틀어놓고... ㅠㅠ

제이슨 동생... 우리집에 데리고 오고 싶네요... ㅋㅋㅋㅋ
아이들마다 참 달라요.. 그쵸?

저도 요즘 감기기운이 들락말락 간을 보고 있는데 써억 물리쳐야겠어요.
소금물가글... 도움될 것 같아요.
투빈사랑님, 힘내시고,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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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11 13:26
저도 지난 주에 감기에 걸려 며칠동안 누워만 있었답니다. 소금 가글 한 번 해봐야겠어요~
저희는 겨울엔 생강, 대추, 은행,도라지 넣고 차로 마시고 있답니다. 대추가 인삼만큼 사포닌이 많이
들어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레몬차도 좋은 것 같아요~

제이슨 동생 넘 이쁘네요~ 울 집에 있는 6학년 딸내미는 큐브에 꽂혀서 공부는 휴업이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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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3-12 11:32
알아서 해주는 동생이 있으니 다행이죵^^
방에 p c ~~
제이슨에겐 정말 제일 좋은 선물 아녔을 까 싶으네요.. 아버님이랑 매일 실랑이 하실꺼 같은데 어쩌죠...
소금 가글 저도 한번 해봐야겟어요. 아니 식구들 다 시켜야겟어요. 가래와 콧물때문에 삼월을 힘들게 보내고 있거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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