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양상이 별로보기 좋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글을 쓰게 됩니다. 결국 '오알티의 문제는 제 조처가 형평성을 잃은 것이었고 헬로 베이비 시디는 복사해도 판매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라는 저의 의견과 다른 이 두가지 문제가 결국 저희 사이에서 끊임없이 맴도는 듯 합니다. 마치 평행선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냥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 지을까 싶지만, 너무나 많은 분들이 받은 상처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온화하지 못한 제 생김새에 대해 지적해주시고 (아마 제가 오해하지 않았다면 그 의미이겠지요.) 종교단체나 집단정신으로 많은 분들을 매도하신 것에 대해서 또 다시 언급하면서 더 이상 게시판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겠습니다. 이 글에도 아마 나이쯔님이 답글을 다실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저는 이 문제에 관해서 언급을 하지 않으렵니다. 이 정도의 사안을 끌어안고 다독거리지 못하는 운영자의 부족함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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