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어머님들은 영어에 미쳐 있죠!
우리 아이 어떻하면 영어를 잘할수 있을까?
어떤 학원을 보낼까 온 나라를 뒤지면서 찾아다니고 확인하고 고민에 또 고민을 하며 정한 학원으로 아이들을 보내죠 학원비는 장난이 아니게 많이 들여가면서.....
초등학교6년 중학교3년 고등학교3년 대학교4년 총 16년을 영어공부,공부,공부를 해도 외국인과 유창하게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나요????????????????
때문에 한국에 아줌마들 우리 아이 영어공부 가르치는 방법이 모두 부질없는 짓인거 알고나 있나요?
그 이유인즉.....
영어는 공부하는것이 절대로 아님미다.
모든것들은 공부로 가능하지만 영어는 공부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영어는 언어이자 말이기 때문입니다.
언어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때까지 듣고 보고 말하는 생활이자 인간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듣도 보도 못한영어를 지금에 공부방법으로 배워서 습득한다는건 정말이지 한국인들만의 기적과 같은 공부방법입니다.
아이들만 매일 죽도록 스트레스에 죽어나는 거죠
아이가 태어나서 4년동안 말만 듣습니다.
4년듣고 그다음 문법도 안맞는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서툴게 내시작합니다.
끝임없이 반복해서 서툴게 말을 합니다.
하루 종일 듣고 또 들으며 쉴새없이 말을 따라합니다.
그러므로 해서 회화를 안가르쳐 줬는데도 아이들은 5살이되면 어른들과 대화를 합니다.
대한민국 아이들이 한국말을 배우는데 문법을 같이 배웁니까?
한국말 문법을 배워서 아이들이 말을 유창하게 잘 하는 것입니까?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은 학원만 배불리는 나라입니다.
문법위주로 시험을 보는나라 문법이 곳 영어의 법이다! 가 통하는 나라 대한민국의 영어 교육의현실
영어로 대화도 못하면서 문법을 논하는 어리석은 가르침들..............
만일 문법을 아무것도 몰라도 영어로 대화를 잘할수 있다면 그건 무의식 속에 이미 문법이 자리잡고 있는것입니다. 일부러 문법을 알려하지 않아도, 문법은 한국인이 한국말 문법을 공부하지 않아도 문법을 아는것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드는게 문법입니다.
그런데 왜 문법에 목을 메고 있습니까? 왜?
왜 영어말보다 먼져 문법을 배워야 하는지 한국의 교육이 이해가 안가는 어이없는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문법공부는 하지 마십시요 절대로 절대로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까지 문법을 하지마십시요
무죠건 영어로 대화만 하십시요
영어회화 공부를 하면서 주어,목적어 ,서술어 ........등등등 왜 이게 여기지 왜지 ............. 이런 어리석은 생각조차 하지마십시요
그냥 그냥 영어로 말을 하십시요 영어로 대화를 하십시요 그걸 생활화 하십시요
영어를 공부시키면 아이들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영어를 싫어합니다.
영어를 공부시키지 마시고 생활의 일부로 만드십시요
지금 말 못하는 아기들부터 절대로 한국말을 가르치지 마십시요
한국말을 모를때 영어를 가르치십시요(배우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한국말을 알고 영어를 배우면 한국말에 익숙해져서 속도가 느리죠 영어를 배우기도 어렵고,그러니 한국말을 알기전에 영어를 먼져 가르치십시요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한국말은 다 해결됩니다. 믿으십시요
온 국민이 영어에 미친 나라가 왜 영어를 제2국어로 법을 만들지 않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마 지금의 어린이집 아이들이 부모가 될때쯤이면 영어가 제2국어가 돼 있겠죠!
그때면 누구나 영어를 사용하기때문에 영어에 미칠 일도 없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에 핵심은 한국말을 배우는 것처럼 영어로 대화를 할수있는 교육이 최우선이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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