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찰박물관에 다녀오구요......
길건너 맥에서 싸가지고온 기타 간식거리와 플러스 햄버거와 간단점심해결~!
다시한번 버스타고 2차 종로 로 넘어갑니다....^^

머가그리 좋다고 이곳이 이리도오고팠는지....
인사동이 넘넘 오고싶었답니다.......ㅋㅋ @.@
마지막으로 다녀온게....몇년 돼는것도 아닌데.......말이죠~~~^^
매장 한곳~! 한곳~!에 들러 신기한듯~! 구경하며 감탄하는것이....
인사동의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지만.....
울 아이들 데리고 매장에 들어섰다......행여나 무례를 범하지 안을까 하여...ㅡ.ㅡ
매장 안으로는 들어가지는 못한체.....
밖으로 나온 매대만을 탐색하며.......한바퀴 돌아왔네요.....ㅎㅎ
인사동 입구 들어서면서 만난 부채와 종.....
이부채 저부채 번갈아 가며 부쳐보구요........정신없이 종도 울려봅니다.....^^;;;
인사동에 빠질수 없는 꿀타래......
만드는 과정.....관람(?)해 주어야죠.....^^
꿀타래 만드는 분의 마지막 멘트.....'먹고싶죠~?! 그럼 뒤에 엄마를 보세요........ㅋㅋ'
정말~ 아이들이 동시에 뒤쪽에 서있는 엄마들을 보더군요......이런~ 이런~~~

딸아이가 꿀타래를 넘 좋아하는지라.....
나오는길에 거리 중간에 있는 매장에서 두 도시락을 구매.....
헌데 입구 초입에 있는 매장이 같은 가격에 갯수가 좀더 있는 set상품을 팔고 있더군요.......쩝~!
나무로된 교구매대에서 여러가지 교구로 한~~~~참을 체험하며 놀구요.....
모두들 다같이 작은 '스네이크 퍼즐' 공구아닌 공구.....^^
전통매듭 폰줄도 구경하구요........여러가지 돌조각도 한번씩 봐주구요....
금은 아니지만 금색 책갈피와 엽서......그리고 개당 모두 천원이라는 핀매장도 들러줍니다......ㅎㅎ

이제는 한걸음 쉬는 시간이네요.....
쌈지길에 들러주었네요......
남아 동생들은 잠시 쉬어주구요.......
그래도 한.두살씩 많은 여아 누나들만 한바퀴 휘~~~ 둘러주었네요....^^

예전에 있던 인사동 호떡집은 어디로 갔나요.....?!?!?
지난방문에도 못찾았지만......이번에도 못찾겠네요.....ㅡ.ㅡ;;;;
인사동 거리 끝을 찍고, 다시 돌아서 나왔답니다......
아이들도 이제는 다리가 아픈지....쫌만 시간이 나만 여기저기 앉더군요.....ㅋㅋ
앉은김에 슬쩍~! 꽃도 봐주구요.......보일러 케릭인 깡통 로봇도 따라해 보네요......^^

아침부터 저녁 여섯시가 돼는 시간까지 걸어준탓에....
엄마와 아이들 모두 힘들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인사동거리.......엄마는 즐거운 추억이 돼어주네요....
이 추억 아이들이 기억해 줄까요~~~~?!?!?!
^-^v
* Th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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