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진득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54


한글책과 영어책의 비율 때문에 늘 고민이 되시지요?

유아 때는 눈앞의 결과만 보고 영어에 치중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지만 초등 올라가고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

영어의 발목을 잡는 것이 우리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유아때 영어가 우리말보다 앞서 있다고 해서 앞으로 쭉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가 느린 것 같아도 우리말 실력이 높은 아이들이 뒤에 영어를 받아들이는 속도와 이해도가

겁나게 빠릅니다.

엄마가 생활영어 못해줘도 괜찮아요. 100% 영어환경 못 만들어 주어도 괜찮아요.

자신의 생각을 우리말로 정확하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게만 도와주어도 80% 성공입니다.

나머지 20%는 지금처럼 꾸준히 해나가는 태도와 마음가짐에 달려있겠지요.

초반이라 그런지 다들 열심이세요..

이 분위기 그대로 끝까지 갈 수 있길 또한번 바래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5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니맘
  • |
  • 2010-10-22 11:22
답댓글
4세 여아 2010. 10.2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기 행복한 돼지
꼬마마녀의 여행
꼬마경찰 구름이
그림자는 내친구(처음)
2 영어책읽기 cloud bread "엄마, 나도 구름빵 먹고 싶어."
"다음에 구름빵 사줄께. (만들긴 자신없구.. 뚜레주르에서 사줄께ㅠ.ㅠ)"
"와~~~ 엄마 진짜 사줘요."…구름빵먹고 날자고 하면 어쩌지?...

 

집에 늦게 들어와서 하니가 고른책은 한글책 두권, 엄마는 영어책 한권...

세권이 너무 짧았던지 한권만 더 읽자는 하니에게 엄마 피곤하다며 짜증 지대로 냈다가... 미안한 마음에 한권더 읽어주었네여.

사실 책이 더 읽고 싶어서 그런건지, 자기 싫어서 더 읽어 달라는건지 구분이 안될 때가 많거든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2 14:08
감상 부분 너무 맘에 들어요. 책 제목보다 어쩜 더 소중한 자료가 될 수도 있겠어요. 나중에 아이가 크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0-22 17:17
정말..
감동칸을 만드셨네요..기발하시네요.^^
대화도 재밌구요.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0-22 20:36
감상칸.. 요거 좋네요. 가끔 아이가 책 보고 했던 말 적어 놓은거 보면 감회가 새로워요.
부지런히 적어 놓아 보세요~~좋은 추억이 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10-23 07:42
감상 칸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손으로 쓰는 목록에 기록해두면 나중에 정말 추억이 될듯하네요...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짧은 건 속상하시겠지만... 그래두 아이들도 알고 있을거예요...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0-22 10:52
답댓글

아구.. 늦었네용 ^^

 

2010년 10월 21일 (수)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우리 소풍간다 1 30분 뿌글뿌글뿌글 1 고래,닭 자연관찰 2     2 영어책읽어주기 Winne at the seaside 1 20분 ORT2-The wobbly tooth 외 3         3 Read Aloud       4 흘려듣기 티모시유치원-1   10분   잠자리-티모시유치원-1     5 DVD 영상물 까이유-3 1 50분

 

 

미션하면서, 항상 욕심 많은 오빠때문에..

엄마와 같이 책읽을수없어서 책을 안보던 예인이가..

요즘 저랑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해요..^^

느무 좋아요..^^

 

어제는 위니책 읽고, 마녀를 그림그려보자고 했는데..

(전 마녀, 예준이는 고양이, 예인이는 햇님이랑 고양이 발자국..)

종이를 펴고 그려라다가 예준이가, 마구 태권도를 하는 바람에..ㅎㅎ

(허공으로 뒷다리를 막 차고.. 야야야~ 소리지르는데, 정말 우낌..

태권도라는데, 춤같아요.ㅎㅎ)

 

그러다 놀면서.. 흐지부지 되었어요.ㅎㅎ

 

낼이면 주말입니다...

주말엔... 컴을 못할듯해요..

가능한한 하도록하고.. 안되면 월욜아침에 올께요..^^

주말이면 나가느라... 집에 자라 없어서요.. --;

 

주말잘보내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0-10-22 11:27
저도 딸래미에게 구름빵 책보고 구름빵 친구들 그려보자니까. "엄마가 그려"하더군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0-22 20:40
예남매맘님은 그래도 그림 잘 그리시잖아요. 전 아예 그려보자는 말은 안해요..ㅋ ㅋ
윤성아.. 이거 함 그려볼래? ㅋㅋ 요렇게... 전 쏙 빠지지요~~~ㅎㅎ
윤성이도 요즘 태권도 땜시 난리예요. 자꾸 도장 보내달래서..
아직 애기라 뼈가 부드러워서 말리는 중인데.. 죽갔습니당..
내년에는 보내 버려야겠어요. 예준이 태권도 함 보여주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10-23 07:36
직장맘이시니 주말에 더욱 바쁘실 듯 해요... 아이들이랑 시간도 가지셔야 될거구.... 집안일도...
에공... 힘드셔서 어쩌남요.... 전 이번주엔 시어머님 잠깐 모셔와서 시중 들거 같구요...
그럼 주말 잘 보내시고...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0-22 09:10
답댓글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7세 남 04년 12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2

한글책

 읽어주기

마법의 시간여행 #40 - 황제 펭귄의 얼음왕국

1

100분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all-star fever

3

1시간

the airplane

always room for one more

 

 

5

DVD 영상물

 

 

 

 

 

 

한글책 독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아이에게 엄마 1권, 너 한권 이라고 요구했더니, 가져오는 책이 마법의 시간여행 40번 이었습니다. 요즘 거의 책을 읽어줘 본 적이 없어서, 감도 못 잡고, yes라고 해버렸네요. 이 책 한 권 쉼 없이 읽어주고, 제가 기절했습니다. 멀미와 함께 눈도 침침해지고, 중간에 몇번이나 그만 읽자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쑥쑥을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책이 넘 길어서 울 아이도 이 책을 마지막으로 그냥 잤습니다. 오늘 퇴근하면, 어제 빚 갚아라고 해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0-22 09:40
100분짜리를 한번에~~~ 헉~~ 산빛님 무지 힘드셨겠어요.. 하지만 아들님의 내공이 대단합니다.. 7세인데 100 분짜리를 집중하고 듣다니.. 그리고 그것을 소화할 수 있다니... 멋진걸요 !!!
마법의 시간 여행~~ 어떤책인가 막 궁금해지는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0-10-22 10:02
우와 ~~ 정말 대단하세요. 100분.. 감격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0-22 10:53
전 3일동안읽어 주었어요 그다음부터는 노!!!
ㅎㅎㅎㅎ 수고 많으셨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0-22 11:28
ㅋㅋㅋ기절하실만해요.ㅎㅎ
정말 피곤할때 애들이 책을 읽어달라고하면, 눈은 읽고있는데..
정신은 자고 있는.. 그런걸 가끔 경험해요.ㅎㅎ
어떤 표현이신지알것같아요.
몸의 기가 몽땅 빠져서.. 쓰러질것같은..
흐미..
대단하세요... 근데, 제목이 무지 어려운책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2 14:12
짝짝짝!!!! 제가 박수 쳐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0-22 20:43
헉~~~~~~~~~~~~~ 마법의 시간여행을 읽어주다니.. 산빛님 .. 대단하세요~~~
넘 길어서 읽어줄 자신이.. 흑..
산빛님 박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10-23 07:33
ㅎㅎ 웃음이 났어요... 아궁 전 저책을 잘 모르지만 읽는데 100분이 걸리는 책이믄 과히 짐작이...
10분 걸리는 책두 몇권 읽고 나믄 입이 바짝 마르는데... 어찌 견디셨을꼬 하는 생각이 웃임이 났어요... 수고 하셨어요~~ 아드님이 빚 갚겠죠 ㅎㅎ ... 그러고 보믄 쑥의 힘도 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4
  • 이전글 아버지... 나의 아버지....
  • 다음글 #4 (10/21) 읽기 레벨 up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차분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0-22
    40
  • 이미지썸네일 58x58 진득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0-22
    30
  • 이미지썸네일 58x58 꾸준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0-22
    57
  • 7세 여아 그리스 로마신화 책 추천부탁드려요.
    • 가보맘
    • |
    • 2010-10-22
    2
  • 원더와이즈
    • 엄마표
    • |
    • 2010-10-22
    3
  • 말꼬를 트는방법
    • 쭉
    • |
    • 2010-10-22
    2
  • nate the great-좋아하는책 드디어 찾았어요.
    • 비맘
    • |
    • 2010-10-22
    8
  • 45개월 남아, 이제 시작하는데 책 좀 봐주세요..
    • 손가락
    • |
    • 2010-10-22
    3
  • 아버지... 나의 아버지....
    • 은주리
    • |
    • 2010-10-21
    17
  • #4 (10/21) 읽기 레벨 up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5
  • 차분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67
  • 진득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5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