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룡유치원]영문판이 집으로 도착했네요...으하하하
음...역쉬...재밌네요...
같이 주문한 책도 몇권 도착하니 부자가 된거 같습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읽기
지붕 위로 올라간 소
4
진짜 보물은 어디에
드레곤 길들이기
생쥐야 잘가
2
영어책
읽어주기
Cinderella (Usborne)
3
kipper and the Giant (ort 6)
The Noisy Day(Project X 5)
3
Read aloud
Three Little Pigs
2
Kipper and the Giant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Henry and Mudge (Happy Cat)
4
The Shoemaker and the Elves
The Princess and the Frog
Kipper and the Giant
5
DVD 영상물
Leap Frog(Let's go to School)
2
The Shoes and the Shoemaker
예전에 봤던 [Leap Frog]는 이젠 완전히 재미없나 봅니다. 보는 중간중간 하품을...ㅠ.ㅠ
그래서 한개 더 보여줘야 했네요.
저는 제가 매번 읽어주기때문에 cd 활용을 잘 안하고 사는 사람중에 하나거든요...
노부영을 끝으로 cd는 그닥 틀어본 적이 거의 없는데다....올해는 카세트마저 움짐임없이 고대루 있었죠.
저도 음악조차 잘 안들었으니깐...
근데...어제 틀어본다고 cd를 넣으니 흐~~~ 제이 눈이 반짝거림을 봤습니다...^^
저는 ORT CD가 그렇게 재밌는줄 몰랐네요....ㅠ.ㅠ
매번 CD를 틀어놓고 책을 보면 졸립다는 생각만 했는데..
그렇게 [Kipper and the Giant]부분만 1시간 가량 계속 들었나봐요.
집에 있는 퍼즐판이 20개정도 있는데(60조각) 그걸 다 맞출때까지 들었으니....
자기가 원하는만큼 실컷 들었는지 이젠 안듣겠다고 손을 떼더라구요.
엄마 마음이 갑자기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음...CD.... 집중듣기가 바로 이말이군....
솔직히 챕터북수준만 집중듣기를 하는줄 알았네요...ㅠ.ㅠ
당분간 다시 머리좀 굴려야 겠습니다.
이왕 하는거 매주 넉픽션진행도 같이 나가고 북클럽미션도 같이 나가는걸로 하려고 했는데..
집중듣기를 꼭 같이 진행해 나가는게 더 우선일것 같네요...아싸~~
영어책은 제가 읽어주려고 몇권 추려놨는데...퍼즐하느라...또 만들기 하느라 많이 못읽어줬어요.
제이는 남자라서 그런지 서정적인 내용이나 꿈에 관련된 내용같이 상상하는것은 정말 싫어하더라구요.
오늘은 책 선정에 실패했으니....흠...좀 쉬운책으로 확~~늘려야 겠어요.
일단 책상에 앉혔으니....~~GO~~~~GO~~!!!
참, 적었던거 또 적는거 아닙니다...^^
정말 책 한권에 꽂히면 무진장 여러방법으로 반복하는 아이에요.
엄마 성향도 같은 책을 여러책으로 반복해서 보여주는 편이구요.
이번에 책을 여러가지로 접해주려고 했는데...음...이 모자의 성향이 어디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