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쓰여진 글들을 읽을때 자신이 생각하는 말투로 자신의 느낌으로 받아들여 버린다는 겁니다. 쓴 사람은 그뜻으로 쓴게 아닌데 자기가 생각나는 대로 읽어버리면 온화한 말투도 비꼬는 말투가 되고 .........서로 오해가 생기고... 밑에 대부분의 논쟁이 여기서 나온것 같습니다. 정말 쑥쑥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매일 축하^^와 걱정들로 항상 축복이 가득했던 게시판이 이렇게 되어 가슴이 아픕니다. 서로 얼굴을 보면서 차라도 한잔 하면서 처음부터 얘기를 나누었다면 이렇게 까지 되지 않았을 것같습니다.아마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꽃이 활짝 피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닌 온라인상의 폐혜가 아닌가 싶네요... 모두모두 다 잊어버리고 다시 활기차고 따뜻한 쑥쑥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서로 상처주는 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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